작성자박수마니박수 박수작성시간11.04.18
혜안 이십니다 새로운 세계를 열어 주심에 감사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어쩔수 없이 휩쓸리는 쓰나미 처럼 밀려 사는 것 같읍니다 다만 선생님 홀로 그 쓰나미를 막으시려고 애쓰시는 것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손 잡아 주사ㅔ요
작성자흐르는물처럼작성시간11.04.19
인간의 이기심이 많은것을 상하게하고 사라지게합니다. 조금 덜 가지려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좋을텐데요...저희집앞의 산도 지금 개발하려는 한 사람으로 인해 산이 파헤쳐지고 있고 막으려는 주민들은 소송중이고, 그사이에 검은돈이 오고가고. 정말로 참 보기싫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이기심은 끝은 어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