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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버지란?

작성자만년삼부(ljh)|작성시간11.02.14|조회수33 목록 댓글 3

오늘은 효에 관한 영상과 글,
그리고 재미있는 유머를 한편 실어 보았습니다.
바쁜 일상 지금 이 순간이라도 부모님에 대해 생각하는 하루가 되시길...






 

 

효에 관한 속담 모음




ㅇ효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이 난다.


ㅇ미운 자식 밥 많이 주고, 귀한 자식 매 많이 친다.


ㅇ효자 가문에 충신 난다.


ㅇ부모가 온 효자가 되어야 자식이 반 효자


ㅇ부모는 자식이 한 자만 하면 두 자로 보이고 두 자 하 면 석 자로 보인다


ㅇ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


ㅇ눈 먼 자식이 효자 노릇한다


ㅇ굽은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


ㅇ하나는 열을 꾸려도 열은 하나를 못 꾸린다.


ㅇ나갔던 며느리 효도한다.


ㅇ아비만한 자식없다.


ㅇ열 손가락에 어느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을까?


ㅇ자식은 내 자식이 커 보이고 벼는 남의 벼가 커 보인다.


ㅇ자식도 품 안에 들 때 내 자식이지.


ㅇ흉년에 어미는 굶어 죽고 아이는 배 터져 죽는다.


ㅇ형만한 아우 없다.


ㅇ며느리 늙어 시어머니 된다.


ㅇ수양산 그늘이 강동 팔십 리


ㅇ나무는 큰 나무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 사람의 덕을 본다.


ㅇ흘러가는 물도 떠 주면 공이라.


ㅇ개천에서 용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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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임고 중학교 6회 동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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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탁사랑(상명) | 작성시간 11.02.15 아버지란 완존 내네,,,,,
  • 작성자미내(이영미) | 작성시간 11.02.15 맞아요!
    부모님은 애지중지 키워주셨는데 아직도 못 깨닫고 있으니....
    짐이 되기 싫으시다며 두분이서 기거하시다가 엄마는 요추 수술 후 저희병원에 계시고
    아버지께서는 자식들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부동산 사무실 나가셨다가 퇴근 후
    혼자 댁을 지키시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 작성자신아(명신) | 작성시간 11.02.18 울 아버진 수술을 앞두고 있는데....
    이 글을 보니 한없이 작아 보이던 아버지의 어깨가 생각나 가슴이 뭉클하네요~~~
    가난했지만 고명딸을 위해선 아까울거 없이 다해주셨는데.....
    아버지 우리 이번만 잘 이겨내요....
    퇴원하시면 아버지좋아시는 회 실컷 사드릴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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