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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데르트바서전_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

작성자박하| 작성시간11.01.07| 조회수33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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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박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7 바쁘신 와중에도 좋은 전시는 놓치지 않으시는군요, 블루마우온천마을 실제 사진을 봤는데 정말 가고 싶더라구요.
    스터디에서 얼굴 좀 보여주시구요. 새해 복 많이^^
  • 작성자 미셸[Michelle] 작성시간11.01.07 훈데르바서..사실 잘 몰랐었는데 전시보고 완전 반해 버렸지요.^^ 모형이 아닌 실제 건축물을 보고싶다는 소망이 생겨났어요..
    전시장을 밸글뱅글 몇번이나 돌았던지..ㅎㅎ 저는 쉴레의 느낌이 강하게 오더라구요 ..
    5대피부론과 몬드리안..그의예술철학과 자유로움..박하님 글을 통해 제대로 정리를 하게되네요..
    월인천강에서 떠오른 거...울 아기 겨우 말배울때..차안에서 보름달 보며 하는말이..엄마! 달이 자꾸 나만 따라와~~ㅋㅋ
    박하님~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박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7 전 좀 둔하고 무딘 편이라 느낌이 나중에 와요. 그러게요 저도 오스트리아에 꼭 가보고 싶은 소망이 생기네요
    에곤쉴레를 그리는 그림도 있었더랬죠,아무래도 색채감이 뛰어나다 보니 그럴 수도 있구요,훈데르트바서가 탈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엄청 많았다고 해요. 그런 내용의 그림도 있던데 유모와 재치가 넘치는 아티스트입니다.일욜 가시는 분들은 잘 감상해보시길요
  • 작성자 봄왈츠 작성시간11.01.07 감사합니다 박하님 이번 주 일욜 벙개가는데..그리고 리뷰 정말 고맙구요..제가 스크랩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7 네 좋은 전시되시구요 건강조심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09 ㅎㅎ 이런 선한 영향력이라니요 감사^^ 오늘 짐승 벙개 있으니 같이 보셔도 재미있으실듯 해요
  • 작성자 천천히걷자 작성시간11.01.19 저도 12월 26일 다녀왔어요. 이날은 작품 촬영이 된다고 스태프가 말해줘서 동화같은 그림에 색감도 예쁜 그림을 카메라에 담아 왔어요. ^^
  • 답댓글 작성자 박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1.19 이 전시는 사진촬영이 언제든 가능합니다. 열린 전시 편하게 보는 장점도 있습니다.다른전시도 좀 그랬음 좋겠어요
  • 작성자 천천히걷자 작성시간11.01.19 아..그렇군요..이런 횡재한 날이 있나 싶어 좋아했었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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