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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셸[Michelle] 작성시간11.01.07 훈데르바서..사실 잘 몰랐었는데 전시보고 완전 반해 버렸지요.^^ 모형이 아닌 실제 건축물을 보고싶다는 소망이 생겨났어요..
전시장을 밸글뱅글 몇번이나 돌았던지..ㅎㅎ 저는 쉴레의 느낌이 강하게 오더라구요 ..
5대피부론과 몬드리안..그의예술철학과 자유로움..박하님 글을 통해 제대로 정리를 하게되네요..
월인천강에서 떠오른 거...울 아기 겨우 말배울때..차안에서 보름달 보며 하는말이..엄마! 달이 자꾸 나만 따라와~~ㅋㅋ
박하님~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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