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밤/박옥주 작성자(박근태) 언제쯤 우리도| 작성시간21.12.30| 조회수61|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꽃향유(신건자) 작성시간21.12.30 마음이 따뜻하고 정겨운 시어가 가슴에 별처럼 꽂히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배옥 작성시간21.12.31 저도 쓸쓸할 때는 하늘을 올려다 보는데...공감이 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경자(함초롬) 작성시간21.12.31 2022년 월간문학 1월호 328쪽에 있네요.별처럼 빛나는 동시! 축하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