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밤
별이
반짝이는 밤.
말다툼하고 헤어진
윤이 얼굴 떠오른다.
보고 싶다. 윤아!
바로 그때 하늘에서
긴 꼬리를 그으며
쏜살같이 내려온 별 하나,
가슴속으로 들어와
반짝반짝 속삭인다.
나,
여기 있어!
<월간 문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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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
별이
반짝이는 밤.
말다툼하고 헤어진
윤이 얼굴 떠오른다.
보고 싶다. 윤아!
바로 그때 하늘에서
긴 꼬리를 그으며
쏜살같이 내려온 별 하나,
가슴속으로 들어와
반짝반짝 속삭인다.
나,
여기 있어!
<월간 문학>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