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밑풍경 작성자원영| 작성시간09.01.13| 조회수37|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백합 작성시간09.01.13 아재!간만이네요...글 내용처럼 그때는 명절이 좋았지만...지금은 미선이 말대로 별 의미가 없고 그냥 그렇게 맞이하고 있어요. 한살 더먹고 식구가 하나씩 늘어나니까 내 할일도 늘어나서 힘드네요.추위에 옷 따스게 입고 다니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용복 작성시간09.01.13 죄많게 태어난것이 장남이라했던가 형제간위 우애는 첫째잘못은 남자들의 몫이라하지만 집안이 잘될려면 며느리들이 잘 들어와야제 스잘때없는욕심 자존심이 남의집안을 망쳐놓제 좁쌀같은 시근머리로말일세 안타깝제 세월이 그런걸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용복 작성시간09.01.14 종달새 지저기고 진달래피고 산골은아니더라도 안강들나의고향 미선단발머리 어린시절 새삼그때가그립구나 오늘따라 고향의봄 음악에 내가취했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원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14 오늘 낮에 통영가서 찍은 사전 보냈으니 단디 받아 나눠 가져라. 복이는 어릴적 단발머리의 미선이를 어찌 그리 생생하게 기억하노? 니 혹시 미선이를 좋아했던건 아니가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권용복 작성시간09.01.15 원영아 미선하고 내하고 한동네살았잖아 몰랐나 맨날 우리집 앞으로댕겼제 그래서 정이 더가는건 당연하제,,그리고 사진 잘 나누어줄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