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배 성령론 작성자agaser| 작성시간13.10.20| 조회수461|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목자와 양 작성시간13.12.09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들내음 작성시간14.06.03 차영배(차용베이)교수님이 성령론 강의 하실 때는 반드시 입에 버큼이 나오지요아주 열정적으로 하시다가"아차 나봐라 내가 오늘 아침에 집에서 나올 때 우리마누라가 오늘은 제발 조용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내가 또 깜박했네" 하시면서 당분간 조용하시다가 역시 또 - - - 그리고 저(들내음장로)는 그 어른의 모습을 본따서 지금까지 까운을 입지 않습니다 하하하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agas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03 차박사님 강의가 새롭네요.저도 벗어버릴까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들내음 작성시간14.06.03 agaser 종교개혁가들이 맨 먼지 한 일이 그것을 벗어버린 일인데 오늘날 그 개혁가들의 후예들이 그것을 다시 주워다 입는 다는 것이 별로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천주교 사람들이나 하는 것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 작성시간15.01.31 귀한 진리의 말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