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만두걸작성시간10.12.05
아아아~!! 정말 올리신 글을 보니 엄청 강행군이셨군요. 그래도 정말 후회없으셨을거라 믿어요~!^^ 제가 갔던 LA 공연과는 달리 모튼이 관객과 소통을 했군요. 그때는 거의 새침하다 싶을 정도였는데...공연 후 한 시간 넘게 팬들이 출구 앞에서 기다렸더니.. 관계자가 이미 갔다고 팬들을 설득해 돌려보냈었답니다.ㅠ.ㅠ 참, FAREWELL BOOK 보고 싶은데 꼭 올려주세요..!!!
작성자s5891작성시간14.03.02
좋으셨겠네요. 전 노르웨이보다 영국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오빠들이 고생고생하면서... 단지 젊음과 패기만으로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음악을 시작했던 곳.... 폴 오빠가 성격이 좋은 편은 아닌 듯 하네요.^^;O형 답지 않게 마음 속에 담아두시는 모양인 듯...^^; 모튼 오빠는 O형 성격이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