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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혜영 작성시간11.08.26 80년대 신디팝을 아무래도 최고로 치는것은 아하팬들이라면 다 같은 생각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의 경우는 5집이후로 모튼의 변한 목소리와 다소 서정적으로 변하는 음악 스타일로 실망한 경험이 있어요. lifelines 때는 실망이 매우 커서 많이 듣지도않았었던것 같아요. 아마 1-3집의 스타일에 길들어 있어서 였던것 같아요. 그러나 참 신기하게도 시간이 지나서 다시 들으니 참으로 곡들이 너무좋은겁니다. lifelines 수록곡 모두 너무 좋아요. 모튼의 목소리도 적응이 되구요. 아니....폴의 곡은 모튼 아니면 안된다라는 결론까지 내리게 되더군요.
결국....전 모든 앨범이 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