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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의 노래들에 대한 감상, 생각 ( 한줄 메모란에 어느 분의 제안을 보고.)

작성자원조모튼하켓| 작성시간11.08.25| 조회수104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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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윤짱이 작성시간11.08.25 우와 ...무턱대고 아하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님의 글을 읽으니 제가 몰랐던 많은 것을 심층 분석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곡들마다 그런 내용들이 있었군요...위에 소개해주신 곡중 ..정말 많은곡을 좋아하지만 저는 The swing of things를 가장 좋아합니다^^
  • 작성자 박혜영 작성시간11.08.26 80년대 신디팝을 아무래도 최고로 치는것은 아하팬들이라면 다 같은 생각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의 경우는 5집이후로 모튼의 변한 목소리와 다소 서정적으로 변하는 음악 스타일로 실망한 경험이 있어요. lifelines 때는 실망이 매우 커서 많이 듣지도않았었던것 같아요. 아마 1-3집의 스타일에 길들어 있어서 였던것 같아요. 그러나 참 신기하게도 시간이 지나서 다시 들으니 참으로 곡들이 너무좋은겁니다. lifelines 수록곡 모두 너무 좋아요. 모튼의 목소리도 적응이 되구요. 아니....폴의 곡은 모튼 아니면 안된다라는 결론까지 내리게 되더군요.
    결국....전 모든 앨범이 다 좋아요...^^
  • 작성자 onnom 작성시간11.08.26 전체적으로 스케일이 있는 곡들을 선호하시네요. 클래식으로 치자면 소품이나 실내악보다는 교향곡에 가깝다라고나 할까... 아하 노래에 있어 저도 그런 편이거든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dasom 작성시간11.08.27 읽으면서 한곡 한곡이 스치듯 지나가네요... 그시절 아하가 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
  • 작성자 김승희 작성시간11.08.27 블루는 우울함 이란 뜻이 있으니 우울함을 벗어나 희망으로....이런 뜻인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원조모튼하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30 예전에 October를 가장 좋아하신다고 말하셨던 분 같군요?? 그 가사내용 다시 한번 볼게요..
  • 작성자 곰자 작성시간12.08.16 아하 노래들을 여러번 많이 듣고 나서 이 글을 다시 보니 어떻게 느끼셨는지 공감이 많이 가네요. 저는 앨범마다 들을수록 더 좋아지고 새로운 점들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분명 처음엔 별로다 싶은 곡들도 더러 있었는데 좋아하는 노래 리스트가 점점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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