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늘 내가 최고라고 믿었다. 작성자나병석|작성시간06.01.26|조회수48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제가 나름대로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컴퓨터를 잘하지 못해서 이렇게 밖에 못 들었습니다. 배경화면 지정해서 사용하시면 어떨까요? 첨부파일첨부된 파일이 1개 있습니다. jpg 파일 mysteryangel_22.jpg 다운로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안양사랑 | 작성시간 06.01.27 좋은 글이군요. 이걸 보니 '엽기적인 그녀' 의 대사 하나가 생각납니다. '우리 부모님이 어릴 때부터 항상 '너는 머리는 좋은데 ....' 라 해서 정말 내가 머리 좋은 줄 알았다' 이런 생각 때문에 노력 안 해서 망했다는 투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같은 말이라 해도 듣는 자(자식)이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인생이 작성자안양사랑 | 작성시간 06.01.27 달라지는 모양입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