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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어 |
백제어 |
신라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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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
홀 |
부리 |
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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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다 |
사비 |
소비 |
불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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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
개 |
건걸지 |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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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
매 |
X |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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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
홀 |
기 |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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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어 |
일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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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
오사함 |
우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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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
내불 |
나마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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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리 |
달 |
타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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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
어을 |
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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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밀 |
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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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우차 |
이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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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난은 |
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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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덕 |
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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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짜기 |
탄 |
타니 |
삼국어는 근원이 하나였다고 하여도 각자 700년동안 따로따로 살았기 때문에
언어는 방언정도로 틀렸을 것이라고 하는 주장을 합니다.
얼추보면 비슷비슷한것도 보이지만 아주 아닌것도 있지요 ....쩝쩝
일본어는 삼국어중 고구려어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아다는 것이
(언어학에서 가장 중요한 수사 1, 2, 3, .... 의 일치가 결정적)
홋카아도대 북방문화과 마크하드슨의 주장입니다
일본어는 부여계 고구려어에서 발전했는데
한국은 한어계 신라어로 발전하지요(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를 무너뜨리므로)
이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위자료는 언어학자들이 삼국사기에서 찾아낸 말이라고 합니다.
KBS특별기획 위대한 여정 한국어 2편 말은 민족을 낳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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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wargamer 작성시간 04.11.14 성의 홀은 현대발음이고 중고한음 상 구엣 뭐 이런 식으로 발음되었다고 합니다. 터키어에 보면 코토(실크로드에 나오는 카라코토 기억하시나요. 검은성이라는 뜻)라는 단어가 있는데 동원어로 추정. 반면에 백제어에 있는 기(신라어도 같았다고 추정) 는 고구려어의 구루와 동원어로 추정되므로 위의 표는 잘못 됐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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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argamer 작성시간 04.11.14 야 합니다.(서울 근방에 호루구루 성이라는 것 있죠? 구루가 성이라는 뜻이라는 것을 잊어서 따로 후대에 갖다 붙인것으로 보입니다) 신라어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김방한 씨는 백제어와 마찬가지로 '기'였을 것으로 추정. 또 그냥 돌을 쌓아서 올린 성은 사 라고 불렀지요. 이것은 남쪽 축성방법으로 북쪽에는 나타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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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argamer 작성시간 04.11.14 는 답니다. 그리고 건길지 와 간의 대응은 잘못 되었습니다. 건길지는 건 기지 등으로 추정되고 이것은 큰 기즤 다시 말해 대왕이라는 뜻입니다. 신라어에도 동원어가 있는데 거세 입니다(박 혁 거세의 거세). 고시 거세 등은 토착언어로 높은 이를 뜻하고 이것은 길리악언어에 연결되기도 합니다(용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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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argamer 작성시간 04.11.14 반면 간은 알타이 어 계통으로 보고 있죠(당연히). 따라서 박혁 거세 거서간은 거서 + 간 으로 보고 있습니다. 토착민 지배층 모두 알아들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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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uk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1.14 오호 음 고민해야 되겠네요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