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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인구에 대한 단편적 이해

작성자미나모토노 요시쓰네| 작성시간05.08.20| 조회수266|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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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연개소문1 작성시간05.08.20 연정토에 763호 3453인을 기준으로 해석한다면 나름대로 정확한 수치가 나오네요 .. 어쨋든 350-500여만 정도로 보는편이 주도적이던데.. 글쎄 그 많던 고구려인들은 다 어디로 사라져 갔을까요?...
  • 작성자 광개토경평안호태왕 작성시간05.08.21 대략적인 인구는 연정토의 신라망명때를 보면 아시겠지만, 고구려의 인구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수 없습니다. 물론 당서나 신당서에 기록된 69만호라는 것은 당나라 측에서 계산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고구려인만을 대상으로 한 것인지 아니면 말갈 숙신 등.. 고구려 속민의 인구를 더한 것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 작성자 광개토경평안호태왕 작성시간05.08.21 고구려가 멸망 시에 고구려유민들은 대부분이 고토에 남겨져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당의 지배를 받았지만, 지속적인 저항으로 인해 결국 고구려 멸망 30년만에 발해(대진국)이 건국하게 되었습니다. 발해의 건국으로 인해 흩어졌던 수많은 고구려 유민들이 발해로 유입되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율리우스카이사르 작성시간05.08.21 음;;; 그런데 문제는;;; 연정토가 귀환할때 같이 복속되었던 땅이 평야지대라는거죠;;; 살기좋은;;(아닌감??'''ㅋ)
  • 작성자 닭꼬리 작성시간05.08.22 평야지대인지 아닌지는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살기좋은 땅이었다면 호수가 많았을수는 있겠지만, 그렇다고해도 호당 인구수가 특별이 많거나 해야하는 연관성은 없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미나모토노 요시쓰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8.22 전근대시대에 1호당 대가족이라고 믿기 쉽지만 그나마 있는 자료는 꾸준히 4명 내외를 유지합니다. 이는 분가를 통한 자연 집성촌같은 모습을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인구를 근사치에 가깝게 파악하려면, 어떤 목적으로 어떤 대상으로 어떤 방법으로 파악했나를 고려해야 합니다.
  • 작성자 율리우스카이사르 작성시간05.08.28 300여 만명으로 30만이라는 대군을 유지하는것은 미친짓으로 보이는데;;;; 조선도 700만이 넘을때 20여만 정도였고;;; 로마도 정규군30만에 속주군30만밖에 운영을 안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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