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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麗輝 작성시간06.12.06 잠깐 지나다가다 눈에 띄는 곳이 있군요. 먼저 중장기병의 구성원에 대해서 귀족이 전담했을 것이며, 그 이유로 옆에서 잡일해줄 사람도 필요하고 손이 많이 가기 때문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중장기병의 비율이 눈에 띄게 증가한 4세기 이후로는 상비군으로서의 중장기병을 육성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귀족의 사병으로서 중장기병 운용은 아니었다고 보입니다. 그러므로 위와 같은 이유로 해서 중장기병은 귀족만의 전유물이었다고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고구려군의 규모에서도 왕당이라고 불리는 중앙 상비군 이외의 군사력에 대해서는 기록이 없으므로...이런 부분까지 심도있게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