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장왕과 연남생의 후손집안들은 족보를 남기고 지금도 건실히 존재할까? 만일 그렇다면 그들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작성자선구자| 작성시간07.04.27| 조회수445|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추모왕 작성시간07.04.27 그들은 이미 연남생의 손자대에 가서 멸족을 당합니다. 연남생 아들 손자들은 항상 당조정에서도 추겨세우는것을 경계하며, 조심을 하였지만 결국 멸족당하고 말죠. 고구려가 망하고, 고구려땅에 발해가 세워지자 없애버린거죠. 설사 남아 있다고 해도 그들에겐 연남생 가문이라는 긍지가 남아 있을지 의문이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