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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응용방

내 이름은 김삼순

작성자나병석|작성시간05.11.14|조회수118 목록 댓글 4
결말이 허무하다는...

기대하고 있었는데...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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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준수 | 작성시간 05.07.22 어차피 멜로 드라마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 작품입니다. 시청할 때는 재미있지만 여운이고 뭐고가 남지 않는 작품이지요. 그저 세태 반영의 한 부분이라는 점 외에는 이렇다하게 의의를 둘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 작성자麗輝 | 작성시간 05.07.22 쩝...여기서 "난 재밌었는데~" 이러면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 거겠지...켁!
  • 작성자한단인 | 작성시간 05.11.15 ? 여기서 이런 글이 왜,,,?
  • 작성자영원한슬픔 | 작성시간 05.12.03 -_-뭐야,여기서이글이왜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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