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김삼순 작성자나병석| 작성시간05.11.14| 조회수102|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준수 작성시간05.07.22 어차피 멜로 드라마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 작품입니다. 시청할 때는 재미있지만 여운이고 뭐고가 남지 않는 작품이지요. 그저 세태 반영의 한 부분이라는 점 외에는 이렇다하게 의의를 둘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麗輝 작성시간05.07.22 쩝...여기서 "난 재밌었는데~" 이러면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 거겠지...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단인 작성시간05.11.15 ? 여기서 이런 글이 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원한슬픔 작성시간05.12.03 -_-뭐야,여기서이글이왜나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