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많은 분들이 kbs홈페이지나 대조영 공식카페에서 계속 대조영과 초린의 아들 검이가 무왕 대무예가 되선 안된다고 끊임없이 이의를 제기하셨는데 저도 동감입니다
명분상으로 볼때도 거란족 여자 초린의 아들 검이보단 고구려 왕실의 혈통 숙영의 아들이 대무예가 되는것이 더 설득력이 있을뿐더러 흩어진 고구려 유민들이나 훗날 발해의 백성이 되는 말갈족들이 숙영의 아들을 더 따르는게 당연한거죠
거란족은 고구려 멸망 일조와 발해 멸망의 원흉이며 고려를 여러차례 침공한 원흉인데 검이가 대무예가 된다면 이는 거란혈통이 발해왕실을 차지했었다는 엄청난 오류를 낳게되는겁니다
대조영 제작진의 문제가 바로 시청률 때문에 무왕 대무예를 거란혈통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이건 말도 안되죠 요즘 가뜩이나 동북공정 문제가 심각한데 끝내 검이가 대무예가 되는 설정이 결정된다면 중국에선 이걸 반드시 트집잡을겁니다 그땐 겉잡을수없이 일이 커질수 있을거 같아 걱정이네요
제가 알기로는 요즘에는 소수민족 융합정책으로 송나라의 수호신 악비가 비난받고 금나라,요나라의 역사도 중국의 역사로 여겨지고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런 마당에 중국의 트집을 잡힐건 불 보듯 뻔하죠
근데 대조영 제작진의 김종선pd와 장영철 작가는 그걸 감안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 그런 문제점들을 감안해야 하는데 그 두사람은 정말 멍청하다고밖에...
고숙영 역시 대조영의 부인이 된다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하는 분들이 계신데 물론 숙영같은 왕족출신 여자가 대조영 정도되는 남자와 결혼하려 했을지도 의문이지만 그래도 초린소생의 아들보단 나으면 나았지 못하지 않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왕족출신 숙영의 존재가 흩어진 고구려의 유민들과 오랫동안 고구려를 따랐던 말갈족들을 규합시킬수가 있기 때문이죠
제가 보기에도 밑에 글에서 드라마 비판을 자꾸 하시려면 작가에게 메일이라도 보내십시오" 라는 댓글은 시비성이 짙은 댓글로 보이구요 여기는 어차피 자유게시판이니 아무런 얘기를 해도 상관 없다고 봅니다
명분상으로 볼때도 거란족 여자 초린의 아들 검이보단 고구려 왕실의 혈통 숙영의 아들이 대무예가 되는것이 더 설득력이 있을뿐더러 흩어진 고구려 유민들이나 훗날 발해의 백성이 되는 말갈족들이 숙영의 아들을 더 따르는게 당연한거죠
거란족은 고구려 멸망 일조와 발해 멸망의 원흉이며 고려를 여러차례 침공한 원흉인데 검이가 대무예가 된다면 이는 거란혈통이 발해왕실을 차지했었다는 엄청난 오류를 낳게되는겁니다
대조영 제작진의 문제가 바로 시청률 때문에 무왕 대무예를 거란혈통으로 만들려고 하는데 이건 말도 안되죠 요즘 가뜩이나 동북공정 문제가 심각한데 끝내 검이가 대무예가 되는 설정이 결정된다면 중국에선 이걸 반드시 트집잡을겁니다 그땐 겉잡을수없이 일이 커질수 있을거 같아 걱정이네요
제가 알기로는 요즘에는 소수민족 융합정책으로 송나라의 수호신 악비가 비난받고 금나라,요나라의 역사도 중국의 역사로 여겨지고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런 마당에 중국의 트집을 잡힐건 불 보듯 뻔하죠
근데 대조영 제작진의 김종선pd와 장영철 작가는 그걸 감안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시청률도 중요하지만 어느정도 그런 문제점들을 감안해야 하는데 그 두사람은 정말 멍청하다고밖에...
고숙영 역시 대조영의 부인이 된다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하는 분들이 계신데 물론 숙영같은 왕족출신 여자가 대조영 정도되는 남자와 결혼하려 했을지도 의문이지만 그래도 초린소생의 아들보단 나으면 나았지 못하지 않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왕족출신 숙영의 존재가 흩어진 고구려의 유민들과 오랫동안 고구려를 따랐던 말갈족들을 규합시킬수가 있기 때문이죠
제가 보기에도 밑에 글에서 드라마 비판을 자꾸 하시려면 작가에게 메일이라도 보내십시오" 라는 댓글은 시비성이 짙은 댓글로 보이구요 여기는 어차피 자유게시판이니 아무런 얘기를 해도 상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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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단수 작성시간 07.05.19 대조영의 정실부인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많은 학자들이 대조영의 부인은 고구려의 왕족일거라 추정하고 있죠 발해가 고구려의 후예국임을 당당히 선포한점 또한 고구려의 천손개념을 대내외에 자랑스럽게 밝히는 점을 보아 발해왕통은 고구려왕실과 인척관계를 건국초기부터 매우 돈돈하게 다쳤다고 봅니다 발해의 귀족계층중 가장 많은게 왕실인 대씨다음이 외척세력으로 추정되는 고씨인점이 이를 잘 반증하죠 저도 대무예는 당연히 숙영의 아들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왕실의 정통성은 혈연에서 출발하고 있고 고구려출신이 아닌 거란 출신 더구나 대조영이란 드라마에선 고구려멸망과 고구려부흥운동와해에 깊숙히 개입한 거란족모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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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신단수 작성시간 07.05.19 검이가 고구려부흥국인 발해의 태자인 대무예가 된다는건 말이 안되죠 대조영 게시판에서 보니 검이를 대무예로 만드려고 걸사비우의 반란이란 허구사건을 만들어 대무예가 걸사비우를 진압하는 공로로 태자자리에 오르는 설정이라고 하던데 만일 이대로 진행된다면 완전 코메디가 따로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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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百濟 牟大王 작성시간 07.05.23 대조영도 초반엔 그럴듯하게 가다가 점점 이상해져서 안봤는데, '걸사비우의 반란' 설정은 정말 코메디네요. 단지 대무예에 관해서는 혈통에 관한 기록이 없다면 그 모계를 어느 종족으로 하던 별 상관 없다고 봅니다. 동북공정에 맞서기 위해서는 우리도 좀 더 열린 민족관을 가져야 합니다. 고구려는 다민족국가였고 거란족도 한때는 그 속민이었다는걸 기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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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중호걸 작성시간 07.05.26 걸사비우 반란 설정은 저도 상당히 우려합니다. 하지만 검이를 대무예로 설정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보는데요 거란족도 한때는 고구려의 구성원이었고 비록 나중에 고구려의 세력권에서 벗어났지만 발해건국과정에서는 간접적으로 도움을 준 세력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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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黑炎 작성시간 07.08.09 위에 나온 걸사비우의 반란이 사실이라면 저는 진짜 대조영 증오하겠습니다. 이것은 역사왜곡을 넘어서 중국의 동북공정을 도와주는 역할이 될수 있는 아주 위험한 발상 같습니다. 그리고 걸사비우는 대중상과 동연배 인데 대조영의 의형제라는것이 정말 역사왜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극이 정말 역사적 고증을 충실히 따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