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드라마 대조영에서 대조영,초린의 아들 검이가 무왕 대무예가 되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

작성자술탈| 작성시간07.05.21| 조회수1084|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st-james 작성시간07.05.19 네... 제가 그렇게 말한 것에 대해 선구자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다만 제가 지적하고 싶었던 것은 선구자님이 자유게시판에 남긴 글의 상당수가 대조영에 관련된 거라는 것입니다. 한가지 주제를 놓고 지속적으로 글을 남기는 것은 그리 보기 좋지가 않습니다. 또한 숙영이 대조영의 부인이 된다는 것을 저는 괜찮은 설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런 댓글을 남긴 것입니다.
  • 작성자 술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5.19 저도 숙영이 대조영의 부인이 되는건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님 말씀은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자유게시판내에서는 카페에 위해가 가지 않는이상 어떤 얘기를 써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신단수 작성시간07.05.19 대조영의 정실부인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많은 학자들이 대조영의 부인은 고구려의 왕족일거라 추정하고 있죠 발해가 고구려의 후예국임을 당당히 선포한점 또한 고구려의 천손개념을 대내외에 자랑스럽게 밝히는 점을 보아 발해왕통은 고구려왕실과 인척관계를 건국초기부터 매우 돈돈하게 다쳤다고 봅니다 발해의 귀족계층중 가장 많은게 왕실인 대씨다음이 외척세력으로 추정되는 고씨인점이 이를 잘 반증하죠 저도 대무예는 당연히 숙영의 아들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왕실의 정통성은 혈연에서 출발하고 있고 고구려출신이 아닌 거란 출신 더구나 대조영이란 드라마에선 고구려멸망과 고구려부흥운동와해에 깊숙히 개입한 거란족모계의
  • 답댓글 작성자 신단수 작성시간07.05.19 검이가 고구려부흥국인 발해의 태자인 대무예가 된다는건 말이 안되죠 대조영 게시판에서 보니 검이를 대무예로 만드려고 걸사비우의 반란이란 허구사건을 만들어 대무예가 걸사비우를 진압하는 공로로 태자자리에 오르는 설정이라고 하던데 만일 이대로 진행된다면 완전 코메디가 따로없죠
  • 작성자 百濟 牟大王 작성시간07.05.23 대조영도 초반엔 그럴듯하게 가다가 점점 이상해져서 안봤는데, '걸사비우의 반란' 설정은 정말 코메디네요. 단지 대무예에 관해서는 혈통에 관한 기록이 없다면 그 모계를 어느 종족으로 하던 별 상관 없다고 봅니다. 동북공정에 맞서기 위해서는 우리도 좀 더 열린 민족관을 가져야 합니다. 고구려는 다민족국가였고 거란족도 한때는 그 속민이었다는걸 기억하시길.
  • 작성자 산중호걸 작성시간07.05.26 걸사비우 반란 설정은 저도 상당히 우려합니다. 하지만 검이를 대무예로 설정한다고 해서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보는데요 거란족도 한때는 고구려의 구성원이었고 비록 나중에 고구려의 세력권에서 벗어났지만 발해건국과정에서는 간접적으로 도움을 준 세력이기도 하구요
  • 작성자 黑炎 작성시간07.08.09 위에 나온 걸사비우의 반란이 사실이라면 저는 진짜 대조영 증오하겠습니다. 이것은 역사왜곡을 넘어서 중국의 동북공정을 도와주는 역할이 될수 있는 아주 위험한 발상 같습니다. 그리고 걸사비우는 대중상과 동연배 인데 대조영의 의형제라는것이 정말 역사왜곡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극이 정말 역사적 고증을 충실히 따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