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는 삼국 중 가장 문화도 뒤쳐지고 군사도 약하고 영토도 작은 나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강성한 고구려와 백제..심지어 한때 가야에게도 눌리던 나라이던 신라가
망할 듯 망할 듯 하면서도 수백년을 이어오다 결국 백제,고구려를 쓰러뜨립니다.
주위의 강대국들에 눌리면서도 나름대로 독립세력을 꾸준히 유지하고
고구려,백제와 맞상대할 정도로 성장한 그 힘은 어디서 나온것일까요?
고구려,백제의 멸망에 아쉬워하면서도
신라의 성장에너지랄까? 그 잠재력은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과연 그 힘은 무엇일까요?
그런데도 강성한 고구려와 백제..심지어 한때 가야에게도 눌리던 나라이던 신라가
망할 듯 망할 듯 하면서도 수백년을 이어오다 결국 백제,고구려를 쓰러뜨립니다.
주위의 강대국들에 눌리면서도 나름대로 독립세력을 꾸준히 유지하고
고구려,백제와 맞상대할 정도로 성장한 그 힘은 어디서 나온것일까요?
고구려,백제의 멸망에 아쉬워하면서도
신라의 성장에너지랄까? 그 잠재력은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과연 그 힘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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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혜모호 작성시간 04.12.30 미나모토님, 빛나는 연기로 빚어진 외교력과 노력은 인정하지만 가식과 가증은 좀 심한 표현이군요 ^^ 저는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일치 단결이라고 보고 싶군요. 나를 버리고 나라를 위한 마음과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 진심으로 믿고 존경하는 마음.... 너무도 당연한 정치 원리가 그 시대의 신라를 관통하는 정신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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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혜모호 작성시간 04.12.30 같습니다. 그리고 약한 나라이기 때문에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는 의지가 서로를 더 뭉치게 하고 강하게 만들지 않았나 하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이 극복되고 평화가 왔을 때 신라는 쇄락의 길을 갔던 것 같습니다. 자만심은 최대의 적이지요. 백제나 고구려에게도 통하는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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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만춘 작성시간 05.01.01 신라 진덕여왕이 쓴 태평송이 생각나는군요. 우리민족의 위대한 국가라는 신라의 여왕이 쓴 그 싯구.. 정말 훌륭한 문학작품이지않습니까? 그런데 왜 교과서에는 나오지가 않죠? 고구려 을지문덕의 시와 신라 진덕여왕의 굴욕적인 시, 그게 바로 우리가 고구려를 왜 그리 그리워하는지에 대한 산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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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왕의후예 작성시간 05.01.04 신라가 옥저, 동예와 달리 고구려의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이유 중엔 지리적 위치도 있습니다. 대륙을 중요시하던 고구려에게 남쪽 변방의 신라는 별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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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直政 작성시간 05.01.11 신라가 고구려에게 알아서 기었습니다.. 그거가지고 고구려가 뭐라할 필요가없죠.. 그냥 놔두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