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신라,가야토론방

[스크랩] 나침반은 신라침반이었다.

작성자라이센스|작성시간07.07.14|조회수1,161 목록 댓글 10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민족은 위대한 민족이다



우리는 외소하고 약소한 민족으로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우선
우리는 세계에서 두문자를 완벽하게 만들고 사용하는 민족입니다

'한자'라는 문자와
발음기호를 문자화한 '한글'이라는 '발음기호없는 문자'를 만들었습니다

비단이 장사 왕서방이라고 하는데
한족들은 한나라 때부터 양잠을 했다고 백과사전에서 말하나

우리는
동이전에서 기자때(BC1100년대)부터 양잠을 시작했다고 하니 얼마나 훌륭한 민족인가 ?

우리말로 쇠뇌인
다연발을 쏠수 있는 "노"라는 무기가 당나라보다 신라가 우수했다고 삼국사기에 기록하고 있다

천문현상을 연구하는데도
일식보다도 어려운 '낮에 금성을 보는 기록'을 남겼으니 얼마나 과학적인 민족인가

자석과 바늘을 신라에서 당나라에 보냈으며
이것이 나침반의 재료이니 이또한 얼마나 훌륭한가

자세히 찾아보면
우리가 얼마나 훌륭한 조상들을 두었는지를 발견할수 있다.

조상들이 훌륭했다면
우리후손들도 훌륭하게 될 확률이 더 많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더욱 발견하도록 노력해야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완)
출처 : 오재성 선생님 " 밝혀질 역사 " 본문중 일부 인용
------------------------------------------------------------------

 

예전 제가 지리산에서 생활하고 있을때 제 사부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신적이 있으십니다.

" 원래 나침반의 이름은 신라침반이었다. 신라에서 만들어 중국으로 수출을 했던 물건이었지. 우리가 중국으로 부터 수입해서 사용하던 물건이 아니었다. "

 

근데 오늘에서야 그 자료를 보게 되는군요...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민족반역자처단협회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요자 | 작성시간 07.07.15 어떻게 이런 쓰레기같은 글이 이 곳에까지 등장하게 되었는지 참 한심합니다. 상당히 오래전부터 나돌아다니던 글인데 언급할 가치도 없는 글입니다. 무엇보다 나침반이라는 용어 자체가 고대에는 없던 용어입니다. 고대에는 나침반을 지남,사남,라경,패철 등으로 불렀지 나침반이라 부른적이 없습니다. 아마 이 나침반이라는 용어는 근대에 와서 만들어졌으리라 생각되며 라경에서 비롯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라경의 羅와 經은 "포라만상(包羅萬象) 경륜천지(經綸天地)"란 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즉 나침반의 羅는 신라의 羅가 아니라 포라의 羅인겁니다.
  • 작성자미주가효 | 작성시간 07.07.15 낙랑유적에서 고대의 나침반이 나왔다고 해서 왜 우리나라에서 나침반이 시작되었다는 이야기가 되는지 이해할 수 없군요. 낙랑의 문화는 고조선에서 내려온 것과 중국에서 들어온 것이 혼재된 것이니만큼, 낙랑유적에서 나온 유물은 중국에서 들어온 것일 가능성도 생각해야 합니다. 게다가 중국측에서는 춘추전국시대부터 나침반을 사용한 기록이 나옵니다. 정나라의 사남(나침반) 사용을 이야기한 <귀곡자> 는 책 자체의 신빙성이 떨어져 배제한다고 쳐도, <한비자> 유도편에 의하면, 先王立司南而端朝夕(선왕께서 '사남'(나침반)을 세워...)
  • 답댓글 작성자미주가효 | 작성시간 07.07.15 그리고 나침반에 제조지 명칭을 붙인 일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예컨대 휘반(徽盤, '휘' 는 안휘성 쪽을 말함), 민반(門+蟲 盤, '민' 은 복건성 쪽을 말함) 등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 제조지가 가장 먼저 나침반이 제작된 곳이라는 의미가 되지는 않지요. 신라에서 자석을 제공했다는 이야기는, 신라가 나침반의 재료를 공급했다는 이야기 이상이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 이상의 추론(신라에서 나침반을 만들어 중국에 수출했다거나 나침반이 신라침반의 준말이라는 추론)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근거가 있어야 할 것 같군요.
  • 작성자武寧王 | 작성시간 07.07.16 왕충(王充)의 저서 <논형(論衡)>에 의하면 '자석인침(慈石引針)' 외에 '사남(司南)의 국자(杓)'라는 기록이 있습니다다. 사남의 국자라는 것은 천연 자석을 국자 모양으로 만든 것을 의미했으며, 이것을 테이블 위에 두면 그 머리가 남쪽을 향한다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 작성자百濟 牟大王 | 작성시간 07.08.12 나침반을 어디서 먼저 만들었고 하는 문제는 제쳐두고, 이미 고대부터 자석의 방위지시 기능을 알고 있었다면 이미 고대부터 나침반을 항해에 사용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연안항로만으로 설명하기엔 불가해한 기록들이 있어서요. 이를테면 우산국(울릉도)의 존재와 신라에 의한 정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