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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오스 작성시간08.03.04 음... 수수께끼인가 보지요... 아무도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그 답을 알수가 없을테니 그저 그럴듯하기만 하면 답이 될 것이니...그래서 한마디 보태보면...(혹시 정답이 되런지? 혼자 기대하면서...) 마의태자는 신농님 말씀대로 '신라를 고려에 바치는데에 극구 반대를 하였으므로 비록 혈혈단신으로 별 큰 문제를 일으키지는 못햇지만, 그의 후손(추종자 포함)들이 신라의 부흥을 위해서 노력했다고 봅니다. 아마, 그의 후손들이 금나라와 후금을 세웠다고 보는 것이 일리가 있다고 보입니다....즉, 마의태자는 실의에 빠져서 '풀이나 먹고서 죽은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신라를 인수받은 고려의 입장에서는 마의태자를 띄울 수 없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