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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국님은 요동을 어떻게 보았는가 ?

작성자김용만| 작성시간05.04.25| 조회수36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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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북 벌 작성시간05.04.25 사학계야 말로 고정된 시각에 사로잡혀있지 않습니까"? 김용만씨 ??? 당신도 당신믿음에 대한 아집을 깨기싫어 가능성을 죽이는 겁니까 재야학계는 그야말로 가능성에 도전하고 있는 과정아니겠습니까? 당신은 깡그리 무시하는 것이구요 당신스승이 임승국이라면 임승국이가 모했다라는 식으로 이야기 할것이오?????
  • 작성자 김용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4.25 북벌님의 권고를 받아들여 문장을 수정합니다. 임승국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자. 재야사학이 가능성에 도전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하였는데, 역사님이 인용해온 자료에는 그 가능성을 스스로 닫아놓고 있지요. 요라는 지명을 하나에 고정시키고 있다는 말입니다.그것이 얼마나 오류인가를 지적하기 위해 위 글을 올린 것이죠.
  • 작성자 김용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4.25 요라는 지명이 고정되었다고 보는 그 견해가 바로 재야사학을 스스로 닫히게 하는 것입니다. coo2에서 줄기차게 말하는 고정된 요가 아닌 재야사학의 다른 견해를 보라는 것이, 어찌하여 가능성을 죽이냐고 보지요. 가능성에 도전하려면 정말 신중하게 따져보아야 하지않겠습니까. 하나만 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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