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中國작성시간12.02.24
민족개념은 근대에 생긴것은 분명하나 그렇다고 고대에도 민족개념이 없었던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고대 여러 고대문헌만 보더라도 族이라는 용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족'들은 후대에 나라를 형성했고 근대에 민족과 같은 개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성자中國작성시간12.02.23
음.. 저도 광해군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당시에도 조선이라는 나라가 있었고, 연나라 라는 나라가 있었기 때문에 어리석은 발상까지는 아닌것 같네요. 당시 '나라'라는 것이 없었다면 모를까... 귀화인이든, 도래인이든 어디로 가든 국가가 없으면 모를까 국가라는 것이 존재했고 그 국가는 대대로 뜨고 지면서 이여져 내려왔기 때문에 선구자님 의견에 설득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작성자선구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2.23
그것은 당시 존재한 연나라와 조선의 시각으로 보아야 하는데 왜 오늘날 한국과 중국이라는 잣대로 설정해야 하는지가 잘못된 발상이라는 것입니다. 연나라와 고조선을 오늘날 잣대에 다가 맞추기 위해서 연나라=중국, 고조선=한국 이라는 등식을 적용하려다 보니 위만이 연나라에서 왔다고 무슨 중국인으로 생각하는 논란거리가 잘못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