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시작되었는데 기간중 혹한과 지방에 따라 폭설이 예보되고 있습니다. 어느때보다 안전운전과 여유론 마음이 필요합니다. 오랫만에 만나는 가족들이 따뜻하게 사랑을 나누어 마음만이라도 포근하고 정겹게 보내십시다. 평생교육사 여러분~설명절에 복 많이 받으시고 덕 많이 배푸십시다. 평안하세요~작성자김동덕작성시간09.01.24
누군가 시상식장에서 그러더라구요. 내가 있어야 할 곳에 내가 있어 너무 행복하다고, 그리구 감사하다구,,, 근데 오늘 전 과연 내가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건지? 하여튼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너무 많이 났습니다. 멈추려 애를 썼는데도 잘 안되더라구요.. 덕분에 옆에 있던 사람들만 괜시리 머쓱했어요. 계절때문인거 같습니다. 어쨌튼 저두 내가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딘지 찾고있습니다. 여기서 한발짝 훌쩍 도약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자 아자 홧팅!작성자천사랑작성시간08.11.09
기억하라! 오늘은 어제 네가 고민한 내일인것이다. 자문하라. 지금 고민하고 있는 일이 정말 일어날것인지 누구도 알수없는것 아닌가하고.~...나는 어제 서있었다. 오늘나는 설수있다.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런 일에 구애 받지 않을 것이다.작성자okoldman작성시간08.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