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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즈캐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30 도다 선생님은 "자기만 행복해지는 일은 대수로운 일이 아닙니다. 간단합니다.
타인까지 행복하게 하자는 것이 신심의 근본입니다."라고 지도하셨다.
스스로 묘법을 실천하여 연(緣)이 닿는 사람들에게도 끝까지 말하는 공덕으로 신심의 환희는 더욱 배증한다.
이케다 선생님은 "'대환희의 경애'라고 해도, 자신이 혹독하리 만큼 고투한 끝에 얻어지는 것입니다.
특히 청년은 '지금이 아니면 언제' 자신을 단련하겠습니까."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어서를 펼치다' 140, 141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