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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즈캐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2 당시 간부에게는 거만한 어투로 명령하는 듯한 분위기가 보였다.
한집 한집 뛰어들어가 절복하는 벗, 소금을 뒤집어쓰고 물을 뒤집어쓰며 분해서 우는 동지.
그래도 '결과가 나올 때까지'라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벗에게, 많은 간부가 건네는 말은
"어떻게 되었는가"라고 결과를 물을 뿐, 차가웠다. SGI 회장은 달랐다. "모두 자신을 위한 것으로 됩니다."
라고 용기가 솟는 격려를 하고, 결과가 좋지 않았던 동지에게도 웃는 얼굴로 최대한 칭찬했다.
"대단히 수고하셨군요."라고. ('한계의 벽을 부숴라!' 14, 15P) -
작성자 로즈캐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1.23 굳어지려는 손가락을, 기원해 가면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케다 선생님 지도에 '활자문화의 쇠퇴'라고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법련이나 화광신문을 꼼꼼히 읽고 있는
분이 많지 않은 것 같아 '어디에 무슨내용'이 실려 있는지라도 아셨으면 해서 '사명감'으로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무슨무슨간부회' '무슨무슨협의회'같은 소제목을 붙여 놓는다면 오히려 왜곡현상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케다선생님 지도는 우리 모두에게 주신 지도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