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책방법멸죄초(呵責謗法滅罪抄)
광선(廣宣)의 깃발 드높이!
불칙(佛勅)의 사명을 확신
대성인은 "일체중생(一切衆生)의 동일고(同一苦)는 남김없이 이는 모두
니치렌 한 사람의 고(苦)라고 말하느니라." (어서 587쪽)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금언이 상징하듯 대성인은 사람들의 고뇌에 끝까지 동고(同苦)하고, 모든
사람을 반드시 행복하게 만들고 말겠다는 크나큰 자비로 '민중구제의 서원'을
한평생 관철하셨습니다. 어떠한 박해에도 굴하지 않으신 대성인의 흉중에는
언제나 광선유포라는 대원이 활활 불타올랐습니다.
광선유포는 불의불칙(佛意佛勅)의 사명이자, 인류를 구제하는 장대한 여정
입니다. 성훈에 비추어 보면 그 과정에는 반드시 여러가지 장마와 고난이
다투어 일어납니다. 그때가 바로 참된 신심(信心)을 시험할 때입니다.
그러므로 스승은 언제나, 제자가 크게 대성(大成)하도록 기원하고 격려합니
다. 함께 서원을 성취하려고 끊임없이 용기와 희망을 보냅니다.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서로 끊임없이 격려하고, 함께 묘법(妙法) 유포를 위해 전진해 간다.
그것이 광포의 '사제(師弟)의 세계'이자 '동지의 세계'입니다.
어서에는 대성인이, 힘든 상황에 처한 문하를 격려하는 말로 가득합니다.
삼세(三世)의 생명관에서 이렇게 가르치셨습니다.
"우리는 무시라는 아득한 과거부터 법화경을 만날 기회가 매우 많았다.
그때마다 성불했어야 하는데 아직도 성불하지 못하고 이 악세(惡世) 말법
(末法)에 태어난 이유는, 법화경에 목숨을 걸고 신(信)을 관철하지 못해
그 많은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만큼은 목숨 걸고
신심을 관철해 반드시 성불해야 한다."
고뇌의 근본 원인인 방법(謗法)은, 신심의 이검(利劍) 즉 정법을 믿는 견고한
신심으로 뿌리째 뽑을 수 있습니다. 강성한 신심을 일으켜, 불신과 방법(謗法)
의 뿌리를 뽑고 정법을 호지(護持)하고 홍통(弘通)하면 호법(護法)의 공덕력
(功德力)으로 전중경수(轉重輕受)하여 이 일생 동안 반드시 성불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특히 대성인은 범부의 모습으로, 무거운 숙업을 반드시 전환할 수 있는 길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숙업의 무게를 한탄할 필요도 없고, 죄장소멸의 길이
험난하다고 두려워 할 필요도 없다. 오히려 그 반대다. 묘법은, 숙명을
완전히 전환할 수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지금이 바로, 삼세에 걸친
영원한 행복 경애를 구축할 때다." 하고 가르치셨습니다.
방법(謗法)이 충만하고 박해가 끊이지 않는 시대는, 오히려 죄를 없앨 수 있는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삼장사마(三障四魔)라고
하는 장해(障害)가 나타나는데, 현자(賢者)는 기뻐하고 우자(愚者)는 물러남"
(어서 1091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어서에서 대성인은 "이때에 이 중죄(重罪)를 소멸시키지 않는다면 어느 때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어서 1126쪽) 하고 말하고, "이때를 놓치지 마라!
지금이 '그때'다. 계속 난이 나오는 이때가 바로, 두번 다시 오지 않을
숙명전환의 기회다." 하고 가르치셨습니다. <개목초>에서는 "철(鐵)을
달구는데 심(甚)히 불리지 않으면 흠이 숨어서 보이지 않으나 여러번 달구면
흠이 나타나는 것이며" (어서 233쪽)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한번 한번 나오는
장마와 난이, 생명이라는 철을 단련해 죄장이라는 흠을 달구어냅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어떤 것에도 부러지지 않는 훌륭한 보검(寶劍)이 완성됩니다.
대성인은 유배된 사도에서 오히려 기뻐하며 지금이 바로 말법 광선유포의 때
라는 점과, 자신과 문하의 사명이 얼마나 큰지를 가르치고 신념에 차
더욱더 절복행에 힘쓰자고 우리 일문에게 호소하셨습니다.
대성인은 <개목초>에 나와 있는 대로 "결국은 천(天)도 버리시고 제난(諸難)
도 당하여라, 신명(身命)을 바칠 뿐이로다." (어서 232쪽) 하고 인난홍통(忍難
弘通)을 시작하고 "나는 일본(전 세계)의 기둥이 되겠노라, 나는 일본(전 세계)
의 안목(眼目)이 되겠노라, 나는 일본(전 세계)의 대선(大船)이 되겠노라, 이렇
게 맹서(盟誓)한 원(願)은 깨뜨리지 않겠노라." (어서 232쪽) 하고 민중구제
라는 대원을 세우셨습니다. 말법의 교주로서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
라는 법의 깃발을 높이 들고, 미래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행복의 궤도를
이 현실세계에 확립하려고 광선유포라는 위대한 투쟁을 전개하셨습니다.
이 정신을 받들지 않으면 니치렌불법(日蓮佛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대원을 현대에 소생시켜 불석신명(不惜身命)으로 현실에서 투쟁하신
분이 창가(創價)의 사제입니다.
나(이케다 선생님) 또한 "결국은 천(天)도 버리시고 제난도 당하여라, 신명을
바칠 뿐이로다." (어서 232쪽)라는 <개목초>의 서원을 가슴에 깊이 새기고
1960년 5월 3일에 제3대 회장에 취임했습니다. 나는(이케다 선생님) 그날
일기에 "생사를 뛰어넘어 금세에서 일생 동안 법전(法戰)을 시작하노라" 하고
썼습니다. <개목초>의 그 구절은 내가 회장에 취임할 때 한 결의이고
취임 5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2015년)까지 한시도 가슴에서 떠난 적이
없습니다.
참된 불법은, 범부에게 내재한 불성(佛性)을 근본적으로 신뢰하고 존경합니
다. 특히 대성인은 이 어서에서 여성의 신심을 칭찬하고 격려하셨습니다.
사제가 함께 모진 박해를 당하는 가운데 '대성인보다 더 깊고 강하게 법화경을
믿는다'고 생각할 정도로 꿋꿋이 신앙을 관철하는 여성 문하가 있었습니다.
대성인은 이 일을 "예삿일이 아니로다." 하고 격려하셨습니다. 유배지라서
식량 조달도 만만치 않고 자신도 힘들 텐데, 먼 가마쿠라에서 목숨을 잇는
공양물을 보낸 다기진 여성 문하를 대성인이 최대로 칭찬하신 말이라고 생각
합니다.
지용보살의 우두머리로서 불칙인 광선유포를 위해 불석신명으로 투쟁하는
대성인을 지원하는 것은, 문하들이 교주석존의 마음을 체현한 것일까 하는
생각에 감루를 참기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귀하(貴下)와 니치렌은 사단(師檀)의 일분(一分)이니라. 그렇기는 해도
유루(有漏)의 의신(依身)은 국주(國主)에게 따르므로 이 난을 만나려고 하는
것인가 감루를 참기 어렵도다." (어서 1069쪽) 혹은 "이것은 눈물로써 쓰고
있느니라" (어서 1534쪽), "눈물도 멎지 않노라" (어서 1595쪽)라고.
이 성훈에는 문하의 격투를 칭찬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나타나 있습니다.
'법화경 행자'인 스승을 지키고, 광선유포를 위해 꿋꿋이 사는 인생이 얼마나
위대한가. 대성인은 말법 광선유포라는 자신의 위대한 사명을 잇는 문하를
최대로 칭찬하고, 아울러 말법에 법화경을 믿고 다른 사람에게도 넓히는
한사람 한사람이 바로 사명 깊은 존재라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다섯 글자(=妙法蓮華經)'는 말법이 되어야 비로소 교주석존의
진짜 제자인 지용보살이 출현하여 홍통한다고 밝히셨습니다. 더 나아가
실제로 석존 멸후인 정법, 상법 이천년 동안에 여러 보살이 위대한 정사(正師)
가 되어 출현하지만 법화경은 유포하지 않았다고 지적하셨습니다. 그리하여
드디어 말법에 들어와 지용보살이 출현할 때가 되었다고 선언하고
"법화경의 멸불멸(滅不滅)의 대서(大瑞)" (어서 1129쪽)를 밝혀 지용보살이
묘법을 유포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러나 악세 말법이므로 박해도 보통이 아닙니다.
'민중이 고뇌에 허덕이는 탁세'를 '민중 개가의 시대'로 변혁시키려면,
전대미문의 대난을 극복하고 나아가는 지용의 서원이 필요합니다. 이 위업을
이루는 근본 철학이 바로, 만인에게 부처의 생명을 일깨우는 법화경의 법리
입니다. 그것은 불경보살(不輕菩薩)의 행동에 있습니다. 니치렌대성인은
이 어서에서 자신의 행동이 불경보살과 똑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불경보살이 성불하여 석가불이 되었으니, 똑같은 인(因)을 행하는
대성인의 성불도 틀림없다고 단언하셨습니다.
왜 난이 일어나는가. 왜냐하면 악세에 번뇌에 사로잡혀 미혹하는 사람들은,
정법이 자신을 행복으로 이끄는 법이라고 인식하지 못하고 오히려 반발하고
적대하고 원질하여 방법(謗法)을 저지르기 때문입니다.
대난(大難)이 바로 법화경 행자임을 증명합니다. 바꿔 말하면 사람들의
무명(無明)을 바꾸는 근본적인 변혁을 촉구해야, 참된 법화경 행자입니다.
사람들의 근본 사상을 바꿈으로써, 사회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시대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법의 정신은 자신을 박해한 사람들도 구하고,
모든 민중을 성불시키려고 싸우기에 숭고합니다.
법화경은 모든 사람이 갖춘 존엄성을 여는 인간주의의 가르침입니다.
이 가르침에 반발하는 방법(謗法)은 인간 멸시, 차별주의, 생명 파괴라는
악을 내포합니다. 그러한 악은 어디까지나 끝까지 파절해야 합니다.
그래서 대성인은 자신을 박해하는 국주 등을 단연코 구하려고 하셨습니다.
'상대방의 지위나 처지에 관계없이 모두를 존엄한 존재로 똑같이 존경하고,
상대방의 불성을 향해 법을 설한다.' 이것이 광선유포를 지향하는 불법자의
정신입니다. 창가학회는 이 대성인의 자비로운 절복 정신을 현대에 계승해,
광선의 깃발을 드높이 내걸었습니다.
일찍이 마하트마 간디는, 위대한 운동은 '무관심' '비웃음' '비난' '억압'
'존경' 이라는 다섯 단계를 반드시 거친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대로 초창기
학회원은 신앙한다는 이유로 몰이해, 비난, 중상, 박해 등을 받았습니다.(중략)
그렇게 많은 지역에서 끈질기고 착실하게 대화하고 헌신적으로 지역에 공헌한
활동을 인정받아, 지금은 주위에서 학회를 신뢰하고 올바르게 인식하고 있습
니다. 외딴 섬에서도, 산간 지역에서도, 광선유포의 모범이 되는 낙토를 건설
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뿌리내리고, 주위에서 칭찬받으며, 우리 민중운동이
갈채를 받는 보토(寶土)가 늘고 있습니다. 실로 간디가 말한 '서로 존경하는'
지용의 연대가 전국, 그리고 전 세계로 넓혀지는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역연(逆緣)의 사람들을 구하고, 순연(順緣) 광포의 때를 열었습니다.
학회원의 기원과 행동에는 '만인 존경'의 철학이 있습니다.
어떠한 사람도 우주대(宇宙大)의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 괴로워하는 사람을 보면 격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경지를 확립하고 있기에 설령 예전에는 오해하고 비판하던 사람이라도
크게 감싸고 그 사람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언제나 '사람을 존경하는' 행동을
철저히 실천했기에, 어떠한 곳이든 입정안국(立正安國)의 불국토로 전환
했습니다. 이만큼 존귀한, 이만큼의 위업을 이룬 분들은 없습니다.
실로 "예삿일이 아니로다"입니다. 어본불이 틀림없이 "감루를 금하기 어렵
도다" 하고 크게 상찬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멋지게 승리했다는 실증입니다.
인생의 위대한 역전 드라마입니다.
인간 왕자(王者)가 당당히 개가를 올리는 무대입니다.
이러한 광선유포의 위대한 조류는, 이제는 어느 누구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세계 사람들이, 민중의 역사에 길이 남을 위업이라고 상찬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광선유포를 짊어지는 소중한 문하이기에, 난세에서 단연코 지키고 싶다.'
이 어서의 결론에는 그러한 대성인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어떠한 세상의 혼란에도 여러분을 법화경, 십나찰이여, 도우십사고
젖은 나무에서 불을 내고 마른 흙에서 물을 얻으려 하듯, 강성하게 말하느니라"
(중략) 세상이 혼란하기에, 문하의 안전을 더욱더 진지하게 기원하고 있다는
뜨거운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젖은 나무에서 불을 내고 마른 흙에서 물을
얻으려 하듯 강성하게 기원하고 있다는 강한 메시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제자를 반드시 지켜내겠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셨습니다.
대성인의 기원은, 자신의 일념으로 모든 상황을 바꾸겠다는 서원의 기원입니다.
자신의 기원으로 온갖 고난을 반드시 이겨내, 모든 동지를 끝까지 지키겠다는
기원입니다. 나도 불가능을 가능케 한 간사이 투쟁에서 맨 먼저 이 성훈을
동지와 함께 배독하고, 함께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이러한
대성인의 확신을 가슴에 새기고, 강성한 기원을 근본으로 나아갑시다.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은 무엇인가. 그것은 인생의 스승을 만나는 일입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지키고, 가르쳐 인도하고, 육성해 주시는 스승은,
인생의 가장 큰 보배입니다. 흉중에 스승을 품고, 스승과 함께 살아가는 가운데
무한한 도전과 성장이 있습니다. 스승과 함께 사는 인생에, 막힘은 없습니다.
은사 도다 선생님과 함께 싸운 청년시절이 내 일생을 결정지었습니다.
은사는 엄하고도 따뜻하게 교육하고, 광선유포를 위해 인생과 사회를 이겨내는
근본적인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창가 사제에 일생을 걸어라! 절대로 후회는 없다."
"먼저 자신이 변해라. 절대로 남에게 의지하지 마라! 자신이 앞장서 싸워라!"
"지금이 승부의 때다. 난이 올 때에 신심을 끝까지 해내면 나중에 공덕이 크다.
제목을 끝까지 불러라!"
"각오를 해야 한다. 남은 남이고 나는 나다.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싸우겠다!
그 정신이 가장 중요하다." 이러한 말들이 아직도 내 귓가에 맴돕니다.
나는 아직도 도다 선생님과 마음속으로 대화하면서 세계광포를 지휘하고 있습
니다. 일찍이 세계적인 국제법학자이자 미국 덴버대학교 부학장인 난다 박사는
오늘날 SGI가 이렇게 크게 발전한 이유를 창가 사제에 주목하고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사제만큼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공명(共鳴)하고 촉발하는
관계는 없습니다. 참된 사제 관계는, 제자에게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일깨워 줍니다. 그리고 제자는 스승의 가르침을 실현하고 실증을 내야 합니다"
SGI는 올해(2015년)로 발족 4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또 올 10월은 내가
세계평화의 여정을 시작한 지 55주년이 됩니다. 방문한 나라마다, 또 그
지역마다, 지용보살이 출현하도록 기원하고 '부처의 씨앗'을 심는다는 마음
으로 계속 창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약 반세기가 흘렀습니다.
바야흐로 SGI는, 전 세계에서 평화와 우정을 꽃피우는 지구시민의 연대로
발전했습니다. 사제가 힘을 합해 기원할 때, 광선유포를 향한 커다란 파도가
일어납니다. 불칙의 사명인 자기 지역에, 함께 창가 사제의 승리 드라마를
만들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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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즈캐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9 절복이 잘 되지 않아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케다 선생님은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입니다." 절복 때문에 고민하던 그 사람은, 절복을 할 때 언제나 일방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만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이케다 선생님은 잘 알고 계셨습니다.
"상대방이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고 있다는 것은, 자신을 신용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가정방문을 하는 간부에게도 선생님은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영화이야기나 세상 사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어본존을 믿게 하여 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 그러한 생각이 있다면 모든 행위는 절복입니다. -
작성자로즈캐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3.29 그렇지 않은 것은 단지 즐기는 것뿐입니다."라고.
('한계의 벽을 부숴라!' 6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