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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즈캐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29 절복이 잘 되지 않아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케다 선생님은 대화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입니다." 절복 때문에 고민하던 그 사람은, 절복을 할 때 언제나 일방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만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이케다 선생님은 잘 알고 계셨습니다.
"상대방이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고 있다는 것은, 자신을 신용하지 않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가정방문을 하는 간부에게도 선생님은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영화이야기나 세상 사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어본존을 믿게 하여 저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 그러한 생각이 있다면 모든 행위는 절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