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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경전 '어서'에서 배운다(법련 2015년 6월)92~111p 중에서

작성자로즈캐슬| 작성시간15.06.08| 조회수8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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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로즈캐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08 "까마귀가 검은 것도 백로가 흰 것도 선업(先業)이 강하게 물들어 있음이니라." (어서 959쪽)
    ㅡ "신심을 반대하는 사람을 절대로 원망하면 안 됩니다. 자신이 경애혁명하면 반드시 이해해 줍니다"라고.
    그 후 일가화락이 되어 벗을 위해, 광선유포를 위해 힘차게 전진할 수 있었습니다.
    ('한계의 벽을 부숴라!' 124p)

    아침의 어서강의에서 마음을 굳게 먹고 어서배독을 했습니다. 한 번도 읽어 본 적이 없는 <어의구전>을,
    온몸에 긴장감이 도는 가운데 끝까지 읽었습니다. 이케다 선생님은 "감사합니다"라고 말씀하시며
    "지금은 신심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열심히 해 주세요. 감옥에 들어간 학회 간부가
  • 작성자 로즈캐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6.08 결국 퇴전하게 된 것은, 어서를 마음에 새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또 이케다 선생님은 여자부에게 세심한 지도를 해 주셨습니다. 아침 일찍 나오느라 단정하지 못한
    저의 모습을 보고 "우리 편을 만드는 불법(佛法)입니다. 그런 모습을 하고 있으면 학회에 오고 싶지 않습니다.
    묘법의 딸은, 언제나 단정한 모습을 하는 것입니다."라고.
    ('한계의 벽을 부숴라!' 1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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