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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도회 & 여전도회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심으로

작성자주님을urzr보는주urzrㄱl|작성시간08.08.22|조회수60 목록 댓글 4

샬롬!!!!!!!

오늘 너무 감사하고 기뻐서 눈물이 납니다...

이곳에서 너무 힘들고 지치고 때론 내가 왜 이 일을 시작 했을까

싶을 때도 있는데......그래도 주님이 주신 사업장이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야지 하면서도 내 안에 내가 너무 커서

다 맡기지 못 할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어제는 본사와 물건 문제로 마찰도 있었고...

그로 인해 몇건의 주문을 놓쳤습니다..

정말 일하기 싫고 힘들었습니다.

어제 이순녀 집사가 전도할 사람이라며 젊은 애기 엄마랑

치킨을 시켜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전 일찍 예약 건을 해결하고 집에서 좀 쉬고 있는데

어제 그 애기 엄마로 부터 주문이 왔어요...

부랴부랴 준비하고 가게로 와서 치킨을 튀겨서 전화로 동과 호수를

확인하고 출발하려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젊은 애기 엄마가 전단지를 좀 갖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야구를 보며 치킨을 맛있게 먹었다며 남편이 나가면서

아파트에 전단을 부쳤답니다...

마니 주문 들어와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젊은

애기 엄마을 전화를 받고 하나님의 또 다른 예비하심과

위로 하심이 온몸을 전율케 했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분이 너무 마나서

주위에 좋은 동역자들이 붙여짐을 인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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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네르발 | 작성시간 08.08.22 감사하네요.. 늘 선하심으로 인도하시고, 예상치 못한 까마귀로 우리를 먹이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집사님 힘내세요. 가까우면 제가 전단지 잘 돌리는데. ㅋㅋㅋ
  • 작성자여름 | 작성시간 08.08.25 가끔 드는 생각이지만 참 대단하구나..,
  • 작성자주님을urzr보는주urzrㄱ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8.25 후기 올립니다... 그날 저녁에 그 아파트에서 주문이 와서 배달을 갔는데 아파트 문에 붙어 있는 전단을 보고 다시 한번 감격하면 눈물이 났답니다... 생면 부지의 사람임이 틀림 없는데 저렇게 열씨미 붙여 주었구나 해서..가슴이 퍽 찼습니다.. 그리고 넘 감사했죠...토요일에 전해 들은 이야기로 그집 신랑이 2시간30분 동안 작업했답니다.... 넘~~~~~~감솨해요....글구 힘이 생깁니다...
  • 작성자최경숙 | 작성시간 08.09.03 집사님 화이팅 늘 용기 있는 삶이 믿음이 강하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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