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주님을urzr보는주urzrㄱl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08.25
후기 올립니다... 그날 저녁에 그 아파트에서 주문이 와서 배달을 갔는데 아파트 문에 붙어 있는 전단을 보고 다시 한번 감격하면 눈물이 났답니다... 생면 부지의 사람임이 틀림 없는데 저렇게 열씨미 붙여 주었구나 해서..가슴이 퍽 찼습니다.. 그리고 넘 감사했죠...토요일에 전해 들은 이야기로 그집 신랑이 2시간30분 동안 작업했답니다.... 넘~~~~~~감솨해요....글구 힘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