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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윤승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2.19 감사합니다. 고향의 의미는 그동안 수필 형식으로 많이 써 왔습니다. 원고가 단행본 한 권 분량은 족히 넘을 것 같습니다. 주로 고향에 대한 이런저런 사연이지요. 도시에서 태어난 자식, 손자들이 아버지, 할아버지 고향을 자신의 뿌리이며 고향이라고 여길 만한 가치 있는 글을 쓰려면 논설문 보다는 쉽게 가슴에 와닿는 수필형식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고향 선산을 자식, 손자와 함께 자주 찾고, 찾을 때마다 이런 저런 에피소드를 에세이 형식으로 쓴다면 신세대 자식, 손자들이 공감해 줄까요. 언제 기회가 닿으면 고향을 주제로 한 50여편의 수필 원고를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하고 싶습니다. 가제 : <자랑스러운 내 고향 '청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