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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화향 작성시간18.12.10 저도 여러 나라 사람들과 클라스를 함께 하면서 세계가 참 넓구나 하고 느꼈다가도, 지구가 그렇게 크지는 않구나! 라는 두 가지 감정을 느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아...역시 우리와 다른 새로운 풍습과 문화 얘기는 참 흥미롭습니다!^^
이들의 정직하고 기다릴 줄 아는 문화가 부럽기도 하고요.
오... 군침이 절로 도네요!
스톨렌과 글뤼바인을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알모책방에서 먹을 수 있다는 기대가 벌써부터 커졌습니다.
빛깔이 매력적인 글뤼바인이에요... 컵이 정말 앙징맞아요....^^
검은 티에 검은 모자를 쓴 청년이 바로 주용씨인가봐요, 알모님 친구!ㅎㅎㅎ
나이와 국적에 상관없이 친구가 되어가는 알모님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