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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독의즐거움

돈 끼호떼 열아홉번쩨 이야기

작성자이쁜공주|작성시간14.02.19|조회수46 목록 댓글 6

                                                   2014년 2월18 수요일  

                                                   알모에서 10시부터~~

 

    함께하신분들: 알모 ,이쁜공주,망고,꼬작, 강물님 .

 

   *33장에서 39장까지 읽음 (402장에서465장까지)

 

   **모처럼 아침일찍 집에서 나와 지각도 하지않고  알모에

도착했다.  라디오를 들으며 알모가 문을 여는 소리를 기다리며 여유있는 

아침을 누렸다.. ...

 

 **33장에서는 ~공작부인이 싼초에게 돈끼호떼에대해 가진 은밀한 의문점에대해 물어보고 그것을

 단호하게 답하는 싼초와의 대하가 이어지고....

     -싼초"'제가 우리 돈 끼호떼 나리를 한전히 정신나간 미치광이로 여기고 있다는 점입니다"403

 

**34장에서는~ 둘시네아의 마법을 어떻게 풀것인지에 대한 ~~

      내가 밑줄친 곳~~ "좋은 통치자는 다리를 부려뜨려 집에 둬야지요!

일이 있는 사람들이 안타깝게 통치자를 찿는데 자기는 산에서 한가하게 놀고나

있으면 꼴좋겠수다!"417

 

**35장 에서는 ~~돈끼호떼가 둘시네아의 마법을 푸는 방법을 알게 되다,...429

~~싼초의 말말말   :  "도대체 내 엉덩이가 마법하고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네요!"

                          "제 몸에 아무도 손대지 못해요 제가 뭐 엘 또보소의 둘시네아를 낳기라도 했답디까?

                             절대 '사쩔' 입니다!"

                            알모-  롯데월드의 퍼레이드가 생각난다..

                            망고-  과연 마법을 풀수 있을가??-다 맞기도 전에 싼초가 죽을 지도 모르니~~

 

**36장에서는~~' 뜨리팔디 백작 부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상급시녀 돌로리다, '아픔에 찬 여인'의

                          상상도 할 수 없는 이상한 모험 이야기와 ~~

                         내 맘을 움직이는 말-"-탐욕이 많으면 자루가 터지지요.탐욕스러운 통치지는 통치자가 아니라 통 돼먹지  

                         않은  재판과 정치만 하지요."  -    인생이 다 그런것 아닐까~~나의 생각^^

 

**37장 `아픔에찬 여인'의 유명한 모험이 계소된다.

                         싼초- "밥이  떡이 다 되어도 오히려 휘젓지 않는 게 더 낫답니다요."447

 

**'아픔에 찬 여인' 이 불행한 처지에 대해 이야기 하다

                          -작가의 약간의 말 장난 섞인 어휘들 ~~455장2~5쩨줄

 

**39장은 뜨리팔디가 자신의 추억에 남을 만한 멋진 과거사를 계소 이야기 하다.

 

오간 이야기들~~

                  :몰래카메라나 황당 카메라가 연상된다.

                  선의로 요청한다 하면서 ,

                  선의를 왜곡하고 볼거리로 만들어 버리는듯...

                  1614년 그때의 그 나라로 돌아가  정치적으로나 그대의 분위기들을이해하려 해야함...-원종찬 선생님 왈

                  그러나 잘 이해 되지 않음..

                  싼초같은 어수룩한 인간이 풍자를 하거나 통치하는 사람들에 대해 깐죽거림등이 ....

                  이번에는 싼초가 메인인듯..

                  돈끼호떼는 존재감 없음..

                  싼초의 주인에 대한 생각이 놀라웠다..403

                  재미는 덜했으나 싼초를 보면서 섬찟했다..-사람들이 나에게 말하는 것이 진실일까!!

                  싼초는 돈끼호떼를 주인이기도 여서지만 밥줄이라 생각해서 따라 다니는것 같다...

                  보통 사람이라면 돈끼호떼가 미쳤다고 생각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를 따라다니는걸 보면 싼초도

                  방랑기가 있는듯...

                  2권은 덧 붙여저서 만들어 지게 되어서인지 재미가 덜하다..(1권이 히트를 하여~)-강물님 왈

                 

   봄방학을 하여 바쁘신 회원님들이 많으셔서 맛있는 점심을 다 같이 하지는 못하고 서둘러 집으로 와야해서

 아쉬웠다..방학이 끝나야 맛있는 점심을 함께 할수 있을것 같다..

  나에게 모임은 책 읽는 즐거움 뿐 아니라 먹는 기쁨도 함께 해주기 때문이다..

 

~여러분 다음주에는 다 함께 할수 있기를  바랄게요....

~좋은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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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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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알모 | 작성시간 14.02.19 이쁜공주님은 후기도 이뻐요~

    어디 보자... 내가 밑줄친 부분은...
    (33장)
    - 이런 말에 산초는 아무 대답도 않고 의자에서 일어나더니 입술에 손가락을 대고 조용한 걸음걸이로 몸을 굽혀 커는을 들쳐보며 온 방을 돌아다닌 다음 돌아와 다시 앉더니 말했다.--> 산초씨의 됨됨이를 알 수 있었달까.
    - 빛이 난다고 다 황금은 아니지요.--> 톨킨의 시에서 본 구절인데 산초가 먼저 써먹었구나!

    (35장)
    - ... 그들에겐 그들을 더 즐겁게 해줄 만한 진실이 없었기 때문이다.--> 놀고 먹고 즐기면 사는 삶의 끝은 뭔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36장)
    - ... 제가 비록 시골사람이어도 제 살엔 수세미보다는 솜이 더 많이 들어 있나 봅니다.
  • 작성자망고 | 작성시간 14.02.20 이쁜공주님 가져오신 케잌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후기에 이쁜공주님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담주도 함께해요.
  • 작성자이쁜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2.20 이번주에는 젝에서 많은 지적인말들과 철학적인 내용이 많아 흥미진진하진 않았지만 얻는것이 많았어요~~
    이래서 책으로 감동하는즐거움을 만끽하는거겠죠~~
  • 작성자이쁜공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2.20 어제도 잘해준 김연아선수 ~~ 오늘도 어제처럼 멋진 쇼 볼수있겠죠!!
    피겨퀸 화이팅~~
    돈끼호떼도 싼초도 연아펜 이었을거에요~~ 다함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아톰쌤 | 작성시간 14.02.25 전 이제야 8장을 마쳤습니다. 제가 읽은 부분까지 여러분들의 후기를 따라가며 읽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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