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목련(희경) 작성시간 11.06.01 푸른바다님 아기가 언제 이 세상에 나왔나 싶네요. 세월이 정말 슝슝 지나가네요. 정말 이러다 보면 혜준이도 멋진 청년이 되어 있겠지요. 혜준이가 벌써 승일씨에게 글을 쓰다니 놀라운데요~ ^_^ 건강한 모자를 보니 저도 모르게 미소가 입가에 퍼집니다.
-
작성자고진감래[苦盡甘來] 작성시간 11.06.01 애기가 귀엽네요...^^;; 승일형도 기분 좋아보이구요.....ㅎㅎㅎ
-
작성자맑은 난초 작성시간 11.06.08 아~ 귀여운 아기~^^
-
작성자삶의궁극적목적(정희) 작성시간 11.07.04 푸른바다님 반가워용
-
작성자불타는 휘발유(인순) 작성시간 11.07.21 푸른바다님~~~~오랫만이네여....결혼전에 만났는데..벌써 아가 엄마가 되셨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