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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바다 작성시간 11.07.19 수영씨 멋져요~ 상큼한 윙크까지 ㅎㅎ 정말 승일씨도 대세에 합류하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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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목련(희경) 작성시간 11.07.19 와우 승일씨 이렇게 이쁜 사람이 앞에 있음 잠이 올려나~~ ㅋㅋ 울 중현씨 완전 질투할 것 같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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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그리나 작성시간 11.07.19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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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좌미영우파니 작성시간 11.07.24 수영이 넌 정말 래알 천사얌.
승일 형님 저 오늘 승일 형님 바로 왼쪽에서 어머니랑 같이 열심히 콘서트 본 사람입니다.
첨에 봤을 때 '아! 어디서 봤지? 어디서 봤더라? 어디서 봤는데.. 아핫!!?? 농구선수~~수영이.. 강심장...' 이랬어요 ㅋ
낯을 많이 가려서 인사 할까말까 우물쭈물 있다가 소심하게 '안녕하세요 ^-^' 인사 했는데 미동을 안하셔서 순간 당황한 찰나에 옆에 계신 여자친구께서 대신 '반갑다고 인사를 하신거라고' 웃으면서 얘길 해주시더라구요 ^^ 괜히 반가웠어요.
콘서트에 소녀들에게 너무 정신이 팔려서(낯가림도좀) 얼굴을 별로 못 쳐다 봤지만 옆에 승일 형님이 있다는거에 괜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암튼 홧팅요 -
작성자김정윤 작성시간 11.07.30 저도 없는 아이패드ㅠ.ㅠ 저보다 먼저 스마트 시대에 들어가셨네요 ㅠ.ㅠ 완전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