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말할수 업는 불교 신자였습니다.......
갑자기 속세을 떠나 극락세계로 가셨습니다..
너무나 갑자기 돌아가셨기에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오전에 병원에 가셨다가 오후에 돌아가셨으니 말입니다...
병원에서 진단이 독감이라고 했는데 오후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신지 5개월이 되었습니다......
문득 안계시는자리 여행이라도 가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안계시는 빈자리 너무나 큽니다..
살아생전에는 몰랐습니다.. 오늘따라 엄마 생각이 너무나 납니다....
집안에 큰어머님이 돌아가셔서 더한것 같습니다......
저는 출가외인이라면서 신랑님이 처가집에 못가게 합니다..
답답한 마음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혼자 집에 나무아미타불만 할수 밖에 업는 마음 미치겠습니다...
어디 말할때도 없습니다....
슬픔마음..
신랑님이 처가집에 대해서는 등하시하네요...
보살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처남이나 처남댁이 못한다고해서
사위마저 처가집을 가지않네요....이야기을 하자면 정말로 길어서요.
며느리가 며느리 노릇을 못하고 며느리가 못한다고 사위마져 처가집에 안간답니다.
중간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친정큰엄마가 돌아가셔도 안간다하니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하염없이 눈물만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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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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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1.06.19 나무아미타불
어떤 일이든지 반드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깊이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차츰 나아지겠지요.
반야지혜는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 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11.09.13 신랑의 어리석음도 인연의 과보로 푸시는가. 과유불급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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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1.08.03 나무지장보살,나무지장보살,나무지장보살 좋은곳에서 따님을 보고 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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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01.29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마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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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2.03.13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