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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생각..

작성자| 작성시간11.05.17| 조회수62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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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11.05.17 나무관세음보살()()()
  • 작성시간11.05.21 부모도 모르시는 신랑님도 신랑님 인가요
    핑계의 신랑인가요,, 말은 대상을 떠나서 잘 해야 하는데
    무심 보다 못한 말 은 아픈 사연 앞에 송구 합니다..
    그러나 흐르는 눈물은 매 한가지.. 보는이도 아픔으로 흐르는
    눈물 입니다... 신랑의 비애에 흐르는 눈물 딸 로서의 도리는 다 하셨는지요..
    그랬다면 무엇이 험이 되갰 읍니까...
    건강 하시고 행복 하셔요........
  • 작성시간11.05.23 힘내세요..토닥토닥!!...
  • 작성시간11.06.02 마음에 문을 열고 지나간 일을 생각 해보세요 아마 댁 남편도 겉으로는 그러치 속 마음은 아플거애요
    내가 먼저 문을 열어야 풀어 저요 나무관세음 부살 () () ()
  • 작성시간11.06.04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머물다 갑니다
  • 작성시간11.06.06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마하살 () () ()
  • 작성시간11.06.08 보살님의 신랑은 부모님도 없이 하늘에서 떨어 지셨나요? 아님 땅에서 쏫았나요?
    부부가 서로 아픈 곳을 쓰다듬고 보듬지는 못 할지언정 어찌 친정 상가에도 못가시게 하신답니까?
    두 분 사이에 자녀도 있을 터 그 자녀가 도대체 어떻게 생각을 할 것인지.....
    그저 이 글을 읽으면서 내 마음이 다스려 지지 않고 화가 치미네요
    나무관세음보살()()()

  • 작성시간11.06.19 나무아미타불
    어떤 일이든지 반드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요.
    깊이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으로 노력한다면 차츰 나아지겠지요.
    반야지혜는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 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11.09.13 신랑의 어리석음도 인연의 과보로 푸시는가. 과유불급이라 했습니다.
  • 작성시간11.08.03 나무지장보살,나무지장보살,나무지장보살 좋은곳에서 따님을 보고 계실겁니다.....
  • 작성시간12.01.29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 나무지장보살마하살()()()
  • 작성시간12.03.13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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