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11.05.21
부모도 모르시는 신랑님도 신랑님 인가요 핑계의 신랑인가요,, 말은 대상을 떠나서 잘 해야 하는데 무심 보다 못한 말 은 아픈 사연 앞에 송구 합니다.. 그러나 흐르는 눈물은 매 한가지.. 보는이도 아픔으로 흐르는 눈물 입니다... 신랑의 비애에 흐르는 눈물 딸 로서의 도리는 다 하셨는지요.. 그랬다면 무엇이 험이 되갰 읍니까... 건강 하시고 행복 하셔요........
작성시간11.06.08
보살님의 신랑은 부모님도 없이 하늘에서 떨어 지셨나요? 아님 땅에서 쏫았나요? 부부가 서로 아픈 곳을 쓰다듬고 보듬지는 못 할지언정 어찌 친정 상가에도 못가시게 하신답니까? 두 분 사이에 자녀도 있을 터 그 자녀가 도대체 어떻게 생각을 할 것인지..... 그저 이 글을 읽으면서 내 마음이 다스려 지지 않고 화가 치미네요 나무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