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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봄인가봅니다

작성자MOMO| 작성시간05.03.25| 조회수11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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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05.03.25 영국 날씨가 그리 좋은 편이 아니군요. 어쩌면 한국과 같이 좋은 날씨 속에 살다가 가셨으니까 더하실 것 같습니다. 일본, 제가 있는 오오사카에는 여름 3개월간이 힘듭니다. 습기와 함께 푹푹찌는 더위는 좀 힘듭니다. 힘내십시요.
  • 작성자 MOM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3.25 감사합니다 엔젠님 프랑스 날씨도 적응하기 힘이들었는데 그래도 남쪽에살아서 햇빛은 무진장 보고 살았거든요 근데 여기 영국은 기온이나 날씨변화가 너무심해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뀐다니까요 보다보다 첨 봅니다 그러니 영국사람들 날씨가 조금만 좋아도 아주 날리가 아니랍니다 처음에는 제네들이 제정신이 아닌가
  • 작성자 MOM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3.25 싶더니 지금은 이해가 가더군요 오죽하면 이란 표현이 맞을듯..내일부터 남편이 월요일까지 쉰답니다 영국에 무슨쉬는 날이라나 머나라 그래서 또 너무좋아서 입이 귀에 걸려 있답니다 ㅋㅋ
  • 작성자 묘우아이 작성시간05.03.25 모모님!! 오랬만입니다,입이 귀에 걸려있는 모습 보입니다 행복 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 형전스님 작성시간05.03.25 여기 캘리포니아는 날씨 하나는 정말로 좋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사람들이 많이 사는가 봅니다..오늘 여기 날씨는 정말로 봄같기도 여름같기도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봄날씨가 일년내내 간다고 보면 된다니깐요..*^^*
  • 작성자 일 행 작성시간05.03.25 모모님~ 기다리는 도반님들 생각하셔서 자주 오세요..건강하시구요~~^^*
  • 작성자 법연지* 작성시간05.03.28 모모님 반가운 소식 주셨내요 . 행복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건강 하시고 아기도 무럭무럭 튼튼하게 잘 크기 바랍니다...^^*
  • 작성자 실론섬 작성시간05.03.29 이곳 스리랑카는 지금이 한여름철로 접어 듭니다. 3.4.5. 월이 더운 중에서도 가장 덥지요. 나무에 꽃들도 피어서 길거리가 온통 꽃으로 휘날리곤 합니다. 시간이 내시어 태양이 강렬한 스리랑카에 휴양 한번 오십시요. 영국의 많은 관광안내 책자는 스리랑카를 멋지게 소개하고 있을것 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 보광화 작성시간05.03.31 모모님 반갑습니다, 저도 컴이 속을 썩여 뭘 할 수가 없었어요.영국 날씨야 이미 유명하잔아요?. 아프리카에 살다보니 가끔은 그런날씨가 그리워 질때도 있답니다. 다음은 아프리카로 오세요.아기랑 지내기에는 그만인듯 합니다.이제 가을로 접어들어 코스모스벌판이 끝도 없이 펼쳐직 있어요.초등학교1학년 교실같은
  • 작성자 보광화 작성시간05.03.31 해바라기밭을보면 저절로 웃음이 나기도 해요.모모님, 모쪼록 가족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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