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아팠나봅니다.... 작성자멜번| 작성시간06.03.27| 조회수522|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형전스님 작성시간06.03.27 삶에 따스함이 묻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멜번님의 글을 보니 반갑습니다. 혼자 계셔도 꼭 식사 거르지 마시구요.. 그것이 서로를 위함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06.03.27 자연은, 영원한 봄만 있지 않고, 여름만 있지 않고, 가을만 있지 않고, 겨울만 있지 않습니다. 가고오고 가고오고, 그래서 항상 새롭습니다. 봄을 기다리던 매화는 피고, 새로운 향기를 품어 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묘우아이 작성시간06.03.27 멜번님의 마음을 읽다보면 제마음이 흐느껴 옴을 느낍니다,거사님의 건투를 빕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즈해안 작성시간06.03.27 가슴으로 느낀다는게 어디그리 쉽습니까.하지만 이제 느끼셨으니 오손도손 재미나게 사세요 행복하시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리때 작성시간06.03.27 .. 행복하세요.. 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kimi 작성시간06.03.27 멜번님은 시간이 많은 모양이네요. 저는 남편 웃겨주기위해 유머찾아다니느라 시간이 100이라도 모자라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솔바람소리 작성시간06.03.27 아미타불~^^*()와 안보이노 켓더니 심사(心思)가 사심(事心)이라 그런일이 있었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희주 작성시간06.03.28 멜번님도 날마다 좋은일만 가득하소서..나무관세음보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극락심 작성시간06.04.01 외로운건 싫으면서도 멜번님의 한가로움이 늘 그리운 사람입니다 엔젠님의 말씀이 제게 위로가 되네요 끼니 꼭 챙기시고 기운찬 사월 느끼십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카안 작성시간06.04.09 오래 머물다 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찌하루가빈 작성시간06.04.10 항상행복하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평등심-조 작성시간06.06.27 건강하시고 ,거사님 잘 챙기시고. 두분 행복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