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불자지만...열심히 노력합니다.
지인이 청동불상을 보내 주셨습니다.
모시면서 해야할 기도등을 적어서 보내주셨습니다.
적혀진대로 경을 읽고 108배도 하고....하라는대로 다 하고 모셨습니다.
그런데 주위분들이 집에 불상을 모시면 집안에 시끄러운일이 생긴다고 절에 모셔야 한다고 하십니다.
나름...편안한 마음으로 매일 한 시간정도 경을 읽고....108배도 하는데요..
정말 집에 모시면 안되나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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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석혜향 작성시간 13.08.09 나무관세음보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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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8.07 답글 주신 분들...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걱정 내려놓고....가르침에 따르겠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자비 그리고 행복 작성시간 13.08.07 집에서 향을 피우시라는분이 있는데 집안에 향과 초를 피우는것은 자제하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향과 초를 키고 불상을 모시거나 기도를 하는것은 더욱 위험합니다. 천수경중에 도량청정이라는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까 도량 즉 부처님을 모신곳이 청정하고 깨끗해야 신중님들이 보호를 하는것입니다. 집안에서는 고기를 구워먹고 육식을 하고 또 부부와의 사랑의 나누며 욕이나 싸움이 오가기도 하는등 제약이 있습니다. 정갈한 방에 깨끗한 곳에 불상을 모신다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가정에서는 불상을 모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장식으로 깨끗하게 모셔두면 좋겠지요..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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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옴람옴치림 작성시간 13.08.07 절에서는 불상을 점안식을 하고, 정법에 따라 바른 격식대로 예불을 올립니다. 그리고 그 불상을 모시던 스님이 열반하시면 그 제자가 이어서 모신다고 합니다.
일단 점안식을 올린 불상은 아무대나 방치하면 안된다고 합니다.모실 사람이 없으면 안되고.....마치 자손이 끊기면 안되듯이...
그래서 집에는 그것이 힘드니 가급적 불상은 안모시고, 점안식을 안해도 되는 불조각상이나 사진 등 예술품을 두고 편리하게 기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찌기 부처님은 불상이나 탑도 세우지 말라하셨습니다. 내 안의 불성에 귀의하라 하셨습니다. 법등명 자등명, 법귀의 자귀의... -
작성자프로슈머 작성시간 13.08.07 불상은 항상 청정한 곳에서 모심이 기본이고요...염력이나 정신력이 들어가므로 이사하거나 나중에 여건이 안 되어서 폐기할 때는 큰 화를 치르기도 한다고 안심정사 법안스님 불교티브 지장경 강의에서 피해 겪은 사례 나오더군요. 나중에 길에 방치해서 형제들이 사고난 일들... 윗분 처럼 사진 등으로.. 제가 아는 어느 보살분은 작은 방을 법당 처럼 만들고 수십년 잘 모시더군요..물론 소원성취 되시더라고요..그 정도면 안될 수가 없겠져..관세음보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