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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불상을 모시면 안 되나요?

작성자미순이| 작성시간13.08.06| 조회수125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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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멍텅 구리 작성시간13.08.06 집에 십자가 걸어 놓고 집에 성모상 모셔 놓은 집들 천지 입니다.
    불자들께서는 남의 말을 상당히 잘 듣는 편입니다.
    아마도 무속화 되어 버린 기복불교의 영향일겁니다.

    불상을 집에 모시더라도 스님 모셔서 점안식을 하시게 되면
    하루 세번 공양을 올려야 합니다.

    그냥 예쁜불상이나 마음에 드시는 불상 좋은 자리에 모시고,
    하루에 한번 정도 향공양 올리시면 됩니다.
    불상은 기도 방이나 따로 불상을 모시는것이 좋습니다.
    거실이나 안방 등에 모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불상이나 불화나 땡화, 불상사진 마찬가지입니다.

    대방광불화엄경..()..
  • 작성자 팸이맘 작성시간13.08.06 음식공양만 올리지 않으시면 됩니다...
    일반 가정집이시라면 집안에서 부처님 형상 앞에서 생선이나 고기를 구워먹거나 하지도 마시고요.
    고기먹고 바로 부처님 앞에 앉는것도 삼가하시고 특히 부처님을 안방에 모셨으면 부부관계를 하시는것도 삼가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위 멍텅구리 법우님께서 말씀 하시는대로 작으나마 기도방을 마련하시는것도 좋긴 한데 형편에 맞춰서 작은베란다가 있다면
    그곳은 깨끗하게 치우고 꾸며서 기도방으로 하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 작성자 신심명 작성시간13.08.06 일상에 세속적인 생활에 젖어 살다보면 부처님의 바른 정법을 잊고 살아가기 때문에, 집안에 어느 곳이든 부처님을 모셔두면 부처님의 바른 지혜를 닮아 가려는 마음이 생겨서 수행에 정진 할수 있습니다.
    바른불자 생활에 부처님 모시고 정진할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 입니다.

    장소도 기리지 마시고 본인이 행복하게 느낄수 있는 곳이면 좋습니다.
    미얀마 태국 불교국가는 집안에 또는 집 마당에 모시기도 합니다.
    마음이 편안하게 부처님 뵐수 있으면 됩니다.
    스님이 점안식 안 하셔도 됩니다.
    늘 기도 하시고 마음이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바른정법으로 정진 하시길 축원 드려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예삐불 작성시간13.08.07 감사한 댓글이십니다.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인욕보살 작성시간13.08.07 저도 그렇게 배웠습니다 원룸에서도 기도는 계속됩니다 .
    불성자리가 부처님 자리인걸로 압니다 .()
  • 작성자 청정화_ 작성시간13.08.06 집에서 향을피우면 향연기가 해로울것
    같습니다
    어디에다 모시는 것은 관계가 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불상앞에 갈때는 정성을 다하였었
    습니다.
    사실은 집에있는 내앞에 계시는 분이
    진짜부처님인 것을 얼마전 부터 알게되었습니다.
    진짜부처님에게 잘 하려고 합니다.
    미움 원망이 있는 상태에서의
    기도는 가피가 없는것 같드라고요.
    기쁨으로 할때 기쁠때만이 가피가
    있는것 같습니다.
    나무관세음보살---
  • 작성자 예삐불 작성시간13.08.07 좋습니다.상을 모신다고 상으로 보지마시고
    그 상을 부처님의 가르침,진리로 느끼며 신심을
    키워가세요.
    저의경우 향공양을 기본으로 올리며 촛불공양을 함께
    올립니다.다 마음이지요.
    음식이나 과일공양..
    내가 먹기전에 부처님께 먼저 올립니다하고
    감사함은 느끼며 기도하는것도 공양입니다
    내마음이 좋으면 다좋은것입니다.

    점안 역시 내가 그 상앞에서,가르침앞에서
    의심치않고 진실로 믿고 기도하는 마음..
    그것이 진짜 점안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한순간도 의심하지않고 믿는 마음이 가장중요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 답댓글 작성자 다복한 작성시간13.08.07 ~()()()~
  •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13.08.07 아닙니다. 집에서 모셔도 됩니다.
    개인 개인이 모시는 호신불이 있습니다.
    집에 불상 모시면 안 된다는 말은 이조 배불 정책에서 나온 말입니다.
  • 작성자 경청 작성시간13.08.07 알고 보이는것은 모두 없는 것이니...이를 아는 것 조차도 없는 것이니...
    너무 형식에 메이시면 이 또한 있는것 소유하심이 되시니...
    불자님 마음에 평안이 오신다면...뭐가 그리 제약이 되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석혜향 작성시간13.08.09 나무관세음보살 _()_
  • 작성자 미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07 답글 주신 분들... 소중한 말씀 고맙습니다.
    걱정 내려놓고....가르침에 따르겠습니다.
    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 자비 그리고 행복 작성시간13.08.07 집에서 향을 피우시라는분이 있는데 집안에 향과 초를 피우는것은 자제하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향과 초를 키고 불상을 모시거나 기도를 하는것은 더욱 위험합니다. 천수경중에 도량청정이라는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까 도량 즉 부처님을 모신곳이 청정하고 깨끗해야 신중님들이 보호를 하는것입니다. 집안에서는 고기를 구워먹고 육식을 하고 또 부부와의 사랑의 나누며 욕이나 싸움이 오가기도 하는등 제약이 있습니다. 정갈한 방에 깨끗한 곳에 불상을 모신다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가정에서는 불상을 모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장식으로 깨끗하게 모셔두면 좋겠지요.. 참고하세요 %%
  • 작성자 옴람옴치림 작성시간13.08.07 절에서는 불상을 점안식을 하고, 정법에 따라 바른 격식대로 예불을 올립니다. 그리고 그 불상을 모시던 스님이 열반하시면 그 제자가 이어서 모신다고 합니다.
    일단 점안식을 올린 불상은 아무대나 방치하면 안된다고 합니다.모실 사람이 없으면 안되고.....마치 자손이 끊기면 안되듯이...
    그래서 집에는 그것이 힘드니 가급적 불상은 안모시고, 점안식을 안해도 되는 불조각상이나 사진 등 예술품을 두고 편리하게 기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찌기 부처님은 불상이나 탑도 세우지 말라하셨습니다. 내 안의 불성에 귀의하라 하셨습니다. 법등명 자등명, 법귀의 자귀의...
  • 작성자 프로슈머 작성시간13.08.07 불상은 항상 청정한 곳에서 모심이 기본이고요...염력이나 정신력이 들어가므로 이사하거나 나중에 여건이 안 되어서 폐기할 때는 큰 화를 치르기도 한다고 안심정사 법안스님 불교티브 지장경 강의에서 피해 겪은 사례 나오더군요. 나중에 길에 방치해서 형제들이 사고난 일들... 윗분 처럼 사진 등으로.. 제가 아는 어느 보살분은 작은 방을 법당 처럼 만들고 수십년 잘 모시더군요..물론 소원성취 되시더라고요..그 정도면 안될 수가 없겠져..관세음보살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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