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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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멍텅 구리 작성시간13.08.06 집에 십자가 걸어 놓고 집에 성모상 모셔 놓은 집들 천지 입니다.
불자들께서는 남의 말을 상당히 잘 듣는 편입니다.
아마도 무속화 되어 버린 기복불교의 영향일겁니다.
불상을 집에 모시더라도 스님 모셔서 점안식을 하시게 되면
하루 세번 공양을 올려야 합니다.
그냥 예쁜불상이나 마음에 드시는 불상 좋은 자리에 모시고,
하루에 한번 정도 향공양 올리시면 됩니다.
불상은 기도 방이나 따로 불상을 모시는것이 좋습니다.
거실이나 안방 등에 모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불상이나 불화나 땡화, 불상사진 마찬가지입니다.
대방광불화엄경..().. -
작성자 신심명 작성시간13.08.06 일상에 세속적인 생활에 젖어 살다보면 부처님의 바른 정법을 잊고 살아가기 때문에, 집안에 어느 곳이든 부처님을 모셔두면 부처님의 바른 지혜를 닮아 가려는 마음이 생겨서 수행에 정진 할수 있습니다.
바른불자 생활에 부처님 모시고 정진할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 입니다.
장소도 기리지 마시고 본인이 행복하게 느낄수 있는 곳이면 좋습니다.
미얀마 태국 불교국가는 집안에 또는 집 마당에 모시기도 합니다.
마음이 편안하게 부처님 뵐수 있으면 됩니다.
스님이 점안식 안 하셔도 됩니다.
늘 기도 하시고 마음이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바른정법으로 정진 하시길 축원 드려 봅니다.().().(). -
작성자 예삐불 작성시간13.08.07 좋습니다.상을 모신다고 상으로 보지마시고
그 상을 부처님의 가르침,진리로 느끼며 신심을
키워가세요.
저의경우 향공양을 기본으로 올리며 촛불공양을 함께
올립니다.다 마음이지요.
음식이나 과일공양..
내가 먹기전에 부처님께 먼저 올립니다하고
감사함은 느끼며 기도하는것도 공양입니다
내마음이 좋으면 다좋은것입니다.
점안 역시 내가 그 상앞에서,가르침앞에서
의심치않고 진실로 믿고 기도하는 마음..
그것이 진짜 점안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한순간도 의심하지않고 믿는 마음이 가장중요합니다.
나무 관세음보살()()() -
작성자 자비 그리고 행복 작성시간13.08.07 집에서 향을 피우시라는분이 있는데 집안에 향과 초를 피우는것은 자제하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향과 초를 키고 불상을 모시거나 기도를 하는것은 더욱 위험합니다. 천수경중에 도량청정이라는 내용이 나오지 않습니까 도량 즉 부처님을 모신곳이 청정하고 깨끗해야 신중님들이 보호를 하는것입니다. 집안에서는 고기를 구워먹고 육식을 하고 또 부부와의 사랑의 나누며 욕이나 싸움이 오가기도 하는등 제약이 있습니다. 정갈한 방에 깨끗한 곳에 불상을 모신다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가정에서는 불상을 모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장식으로 깨끗하게 모셔두면 좋겠지요..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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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옴람옴치림 작성시간13.08.07 절에서는 불상을 점안식을 하고, 정법에 따라 바른 격식대로 예불을 올립니다. 그리고 그 불상을 모시던 스님이 열반하시면 그 제자가 이어서 모신다고 합니다.
일단 점안식을 올린 불상은 아무대나 방치하면 안된다고 합니다.모실 사람이 없으면 안되고.....마치 자손이 끊기면 안되듯이...
그래서 집에는 그것이 힘드니 가급적 불상은 안모시고, 점안식을 안해도 되는 불조각상이나 사진 등 예술품을 두고 편리하게 기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일찌기 부처님은 불상이나 탑도 세우지 말라하셨습니다. 내 안의 불성에 귀의하라 하셨습니다. 법등명 자등명, 법귀의 자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