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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난생 처음 절에 가서 기도했어요

작성자사랑2| 작성시간08.10.28| 조회수41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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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08.10.28 불교는 쉽다면 아주 쉽고 어렵다면 아주 어렵습니다. 쉽다고 할 때에는 자기 모습을 그대로 보면 그게 그대로 팔만대장경 이거든요. 어렵다면 팔만 대장경을 한없이 쫓아다니며 끼웃거리다가 한생이 다 끝납니다. 그 팔만대장경을 한손으로 움켜잡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게 선입니다. 일명 마음공부라고도 하지요.
  • 작성자 푸른잔디 작성시간08.10.28 저도 너무 어려워 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쉬운책 부터 보시면서 공부해보세요. 그런데 요즘은 어렵다라는 생각보다는 그저 절에 가면 좋습니다. 법당에 들어가는 것 조차 힘들었는데..요즘은 들어가서 절도 하고 염불도 하고 독경도 하고 다하고 옵니다.^^~네비게이션의 목적지를 나에게 맞추어 보세요._()_
  • 작성자 錦山 작성시간08.10.28 "네비게이션의 목적지를 나에게 맞추어" 보세요._()_ 한수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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