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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절에 다녀오면 꿈자리가 시끄러워요 ㅜㅜ

작성자잘된다현| 작성시간09.03.10| 조회수134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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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운풍 작성시간09.03.11 잘보고 다녀야 합니다. 물론 잘보고 다니시겟지만 우리나라에는 절아닌 절이 무수히 많습니다.만자만 새겨놓으면 다절이고 잿빛승복만 입으면 다 스님인줄 아시는데 전통 종단인지 그러고 전통 종단이면 종헌 종법이 있는지 외람된 말씀이겠지만요.신행을 잘못믿으면 평생 마구니 소굴에서 빠져못나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스님은 사주관상 이런거 않봅니다. 기도로써 다되는데 쓸데없이 운명론이나 점치고 이런곳이 부처님 가르침이 아닙니다.외도들 때문에 불법이 훼손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작성자 천부 작성시간09.03.10 집안에 않좋은 일이많아 친구에게 소개받았다는 점이 상당히 의심스럽습니다. 내용을 읽어보아도 의심스러운점이 있고 좀더 신중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인연이든 나쁜인연이든 본인과 무관하지 않으니까요. 나무아미타불 ()()()
  • 작성자 새봄 작성시간09.03.10 제가 처음 절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 제가 아는분께서 저에게 절에 다니려고 하거든 오래된 절을 다니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말씀이 무슨 뜻인줄 몰라서 저보다 먼저 절에 다닌 다른분께 여쭤보니 역사가 오래된 절에 가보면 기도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고 하면서 역사가 오래되지 않더라도 스님과 신도들이 기도 많이 하는 절인지 보고 가면 된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절이 크고 작고 보다 법당에서 기도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지 없는지를 먼저 보고 제가 다닐지 말지를 결정하게 되면 후회가 없습니다....()
  •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09.03.10 마음이 그와 같다면 다른 절을 가보세요. 불교에 입문해서 처음 배우는 대목이 하늘보고 점치지 말고, 농사지어 생명을 죽이지 말며, 관상이나 사주를 보지 말라하지요. 그리고 남에게 이익을 챙기기 위하여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것도 도리가 아닌 듯 합니다. 지금은 어지러운 세상이니 불자님들도 혹한 소리를 좋아하구요, 그걸 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시간을 내어서 불교교리를 배워보면 어떨까 합니다.
  • 작성자 또또이모 작성시간09.03.10 그 절과 인연이 아닌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분도 ㅇㅇ절에만 가만 괜히 무섭고 꿈이 안좋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어 다른 절로 옮겨보는 게 좋을거 같다는 말씀을 드리니 그후로는 편안해졌다했었습니다. 심사숙고하셔서 결정하시길바랍니다. 마하반야바라밀()
  •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09.03.11 절을 바꾸어 보시지요.
  • 작성자 보리수자리 작성시간09.03.11 다른 절에 가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절이라고 해서 모두가 절이 아님을 아시고 좋은절을 다녀보심이 좋겠네요, 성불하셔요,~~~
  • 작성자 잘된다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3.11 아..말씀 감사합니다 ^^ 스님이 점을 치시고 그정도는 아니신데..이름을 지어주거나 부적도 적어주시기는 한다네요..저도 절에가서 절만 하고왔지 아는 스님이 없어서 어떤게 참모습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정통불교는 맞고 하던데.어제도 좋은 약초구해놨다고 전화오셨더라구요..같이 간 신랑은 안그렇다는데 저는 우연인건지는 몰라도 이러니..가기가 꺼려지기는 합니다. 근데 한번 안 인연인데 끊기도 그렇고..일단 스님말씀듣고 이상한점쟁이한테 들은 나쁜말들은 잊을수 있었는데..한번더 가고 결정해야 할지..에구..참....나이드니 뭐 결정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 작성자 4차원 작성시간09.03.11 불교의 종파가 여러가지가 있지요. 조계종, 천태종, 태고종...기타 여러가지. 부처님은 한분이시며 꼭 조계종이 옳고 다른건 올바르지 않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조계종이 가장 정법을 그대로 이어온거죠. 그리고 사람들은 꼭 크고 유명한 절을 가는걸 좋아해요. 부처님은 하나인데 큰절가서 빌어야 잘되고, 작은절 (신도가 없는절)가면 기도발이 없는줄알고 대체적으로 안가거든요. 작고 초라한절 가면 왔다가 들어오지도 않고 차돌리는 사람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러 신도많은 절에는 보시를 안하고 작고 어려운절에 보시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올바른 큰 스님 우룡큰스님같은 분(직접 뵌적있음) 도 계시지만 참 부처님을
  • 작성자 4차원 작성시간09.03.11 팔아서 돈버는 땡중들이 참 많습니다. 불교의 원래 참모습이 많이 변질되어 삼재풀이, 부정풀이며 부적이며 사주 봐주는 스님들이 많습니다. 작은절 개인집에 부처님모시고 사는 절을 인당이라고 해요. 이런절은 작다고 신도가 없어요. 얼마전 가보았는데 세상에 1주일에 신도 한명이 없습니다. 보시금함을 열어보니 봉투한장 있어서 한숨쉬는 스님의 모습을 나는 보았습니다. 스님도 우리네와 똑같아요. 시주금 잘 안들어오면 절 유지가 어려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절들은 올바른분도 계시지만 점이나 봐주고 그걸로 신도들이 소수로 오며 유지를 하고 있죠. 그리고 이 절도 신도들이 반찬해오대요. 그리고 신도한테 반찬
  • 작성자 4차원 작성시간09.03.11 해오라니 너무 속이 보입니다. 우리나라 절 상업적인 절이 많아요. 저는 크고 유명하고 잘지어놓은 절에 조계종이 무조건 좋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상업적이지 않고 청정한 도량, 올바른 선지식을 찾아서 절을 다녀보세요. (하지만 참 상업적인 절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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