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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만보타산에 작성시간10.06.15 불보살님께서는 절대외면하는법이 없읍니다...어떠한 간절한기도에대해서 나는 이렇게 바라지만 그 순간만 보지않읍니다 더 넓게 보시고 계시기에 분명 지금은 아픈 시련으로 다가오지만 분명 잘 이겨내시면 더욱 더 성숙된 모습으로 스스로를 바라볼수있을겁니다 힘드시겠지만 남편분과 합심하여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런때가 있었읍니다만 앞이 캄캄하고 모든걸놓코 떠나버리고싶을때 관세음보살님을 붙들고 늘어졌읍니다 왜냐하면 자식들때문에 어떡해든 일어서야했읍니다 한삼년 참으로 마음은 힘들지만 절망적이지만 이겨낼려고 노력했읍니다...지금도 그리 잘사는것은 아니만 자식들 안아프고 집사람과 저 건강하고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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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만보타산에 작성시간10.06.15 하며 살고 있읍니다 늘~ 이렇게나마 살게끔도와주시는 관세음보살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체로 관음기도하니까 제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무엇이든 바로 원하면 바로 해주시는것은 아니지만 ..서서히 이루어 주시더라고요 기도함에있어서 말도되지않는 기도는 하지않쿠요..(돈벼락이 떨어져라 )..어떠한 상황이더라도 일단은 이겨내려하는 스스로의 노력이 기도와 함께하여야 하지않나 생각되어집니다..힘드시더라도 두아이를 위해서라도 물론 나를위해서라도 남편분과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기도하시고 열심히하시면 좋은날오실겁니다 힘내세요..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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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만줘 작성시간10.06.15 누구나 다들 각자 힘든시기가 있습니다 잘이겨내는 사람과 자포자기하는사람이 있지요 지금은 힘들어도 이또한 지나갑니다 그러나 이시점에서 얼마나 열심히 기도하는냐에 따라서 좋은일이 마니 생길거라 생각합니다 ...시련은 우리을 시험합니다 그리고 죽으라는 법은 없지요 다 이겨낼수있을만큼 시련을 주는겁니다 이겨내야하는냐 포기하느냐는 본인의 마음에 달려있는거죠 만일여서 포기하시다면 여태 기도하신 모든것이 무의미해집니다 힘내시고 다시 처음부터 다시시작한다 생각하시고 열심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좋은날 오실겁니다 더운날씨에 몸건강 잘챙기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빕니다 나무아미타불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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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하망가라 작성시간10.06.16 고통 받고 계시는 우리 불자님 들의 글을 보면서..하염없이 눈물이 흘러..시야가 흐려옵니다..마음이 많이 아프구요..허지만..육십을 바라보는 생을 살면서..느낀건..주어진 고통의 터널을 빠져 나오면..지금의 힘겨움이..우리삶..어디쯤에선가..그리워지는 날이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고통도..영원하지 않습니다..지금의 현실의 비수들이..둥글게 닳아져있을 날이 꼭 오실겁니다..좌절하지 마시고..기도생활 열심히 해 보세요..무언가..부처님의 큰 뜻이 계실겁니다..원망하는 마음을..감사하는 마음으로 바꾸시고 힘내세요..마하 반야 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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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르미안 작성시간10.06.16 몸 부대낄 방한칸 있고 남편아내 몸 성하고 자식들 건강하면 갖출거 다 갖췄네요. 스스로 자기자신을 절망과 우울에 넣어 고통스러워하지 마시고 이미 일어난 일이니 훌훌 털고 자식을 위해서라도 앞을 바라보세요. 편하게 살라고 쉽게 살라고 하면 세상이 괴로운것이고 성하고 건강한 몸에 감사하며 살면 늘 행복한거예요.
그리고 법당에 노란 할아버지가 복주는거 아닙니다. 부처님이 복주는거 봤습니까? 부처님이 얼마나 엄격한 사람인데 복을 누가 어떻게 줍니까? 부처님이 복주는거아니에요. 내가 내 복을 지어가는 거예요. 남편 부처님 아이들부처님 직장 상사 부하 부처님 이 부처님들을 지극한 마음으로 공양할때(따뜻한말 싱그런 미소) -
작성자 마하,반야, 작성시간10.06.16 힘내세요.... 부처님께서 님을 버리신게 아닙니다...... 사업하시는 분들 대부분의 마음일겁니다... 저도 고비가 왔을때 몸을 태우듯 참회 기도을 하였습니다.... 몇년이 지난 지금도 경제적 타격에서 벗어나진 못했지만 집안에 우리 가족은 부처님께서 사랑의 캡슐로 만들어준 그 안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이럴때 대주님의 기둥이 되어줄 사람은 당찬 보살님의 모습입니다.... 깊은 신심으로 든든한 보팀목이 되어 주세요.... 많이 좌절하셨을 대주님을 위해.... 일심 기도 하시면 마음의 평정을 찾도록 부처님께서 도아 주십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