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찌해야됨니까? 작성자| 작성시간04.01.16| 조회수208|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여래 작성시간04.01.17 안가시면 어머님이 중간에서 많이 힘드실것 같습니다.. 내키지 않으시더라도 어머니를 위해 내 이런것 쯤 못하겠냐라고 생각하시고 가는게 나을것 같습니다...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04.01.17 나의 능력을 발휘할 곳이 있습니다. 나보다 잘 하는 곳에 가면, 내가 어지간히 해도 보람이 없습니다. 누구나 하기 힙든 곳, 나만이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그 힘든 곳에서 자비로 대해보세요. 다이야몬드가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분들을 모두 감싸고 사랑해 보세요. 숙모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佛心乙 작성시간04.01.17 혈육의 정은 끊을수없는것인듯~~지금은 상황이 안좋지만 그런거 생각하지말고 엄마를 위해 그리고 나중에 또깊은 정이 생길수있으니 설날은 어머니와 같이 다녀오십시오!!! 엄마의 든든한 의지가 되시잖아요.__{}_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