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들어봐서도 어떻캐 하는건지 잘모르는데,,,눈이 정신이 없는 사람처럼 보여 나이에 비해 너무 어려보여,,아주
이상하게 보기에,,세상 살아가는데,,불리한 요인인데,,,정신집중 같은걸 하게되면,,,눈이 정신이없는 사람처럼 보이지 안캐도 보이나요,,잠들어 있거나 특별한 일 아니면,,,초등학교 1~2학년때나 마찬가지로,,,주위나 바깥의모습에만 관심이 나간채
외부의모습만 보고,,,보다보니,,그곳에서 자동적으로 풍기는 기분들도 받아들이며,,,종일 생할하는 습관인데
가만보니 아주 오래전 상태 그대로 같은데요,,,도둑질을하면 나쁜걸 알게되어 안하지만,,,
오래전부터 하던 습관을 오직 그 상태 그 습관 하나만 있는줄알고 게속 해온거같은데,,,
그동안 다부분의 사람들의 정신속에 들어가서 비교를 할수없기에,,어떤게 잘못된건지도 몰라서
습관을 바꾸야 할 이유도 모르고 바꾸게되면 어떻캐 바꾸야 하는 건지도 모르고
많은 사람들의 정신상태를 경험 할수있으면 비교를 하여,,별나고 문제가 있는 정신상태는 서서히 개선해 나가겠는데,,
오래전부터 하던 숩관이라,,,그 습관을 그만두고 다른 습관을 하게되면 ,,,비록 낮선 이상한 안좋은 기분이 들드라도,,,바꾸어 나가야 할거같아요,,,,,,오래전부터 하던 정신상태의 습관이 남들과 비교를 할수가 없으니 ,,
어떤게 문제며,,그래서 어떻캐,,바꾸어 나가야할지를 잘 모르니,,,정신적인 면이 많이 발달이 안된거 같은 느김이들어요
20대후반의 어떤 사람이 문제점을 적은 글 입니다,,,위빠사니 선은 하는 방법이 어찌되나요,,게시판에 그런 글 보는데 어딘가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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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만보타산에 작성시간 10.10.18 다른 사람 정신상태는 직접 경험할수없읍니다..말로만 들을수 있읍니다 지금 자신의 정신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은 님밖에 느낄수없고 님밖에 고칠수가 없읍니다 부처님도 해줄수가 없읍니다 여러가지~ 사회에규범에 어긋나지 않는선에서 지금 내 모습이 내 정신상태가 스스로에게 부담이된다면 스스로 고쳐나가야합니다 눈은 마음의 창입니다 눈이 흐리멍텅하면 다른사람에게 신뢰를 얻기가 힘듭니다 눈이 정신나간것같이 보인다면 마음에 옳바른 신념이없다든지 몸이 아프다든지 ..결코 정상적인 상태라고 할수없읍니다 정신집중하면 눈이 정신없는사람처럼 보이지않읍니다 자꾸 노력해보세요...위빠사나수행도 여러가지가 있읍니다 인터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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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만보타산에 작성시간 10.10.18 유익한정보 얻을수있을겁니다 염불을 많이하세요 자나깨나 관세음보살님을 부르세요..빗자루들고 "쓸고닦자"~~죽도록 이말만하다가 깨우친이도 있읍니다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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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휘 작성시간 10.10.19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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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아보자~~ 작성시간 10.10.19 저도 눈빛이 초롱초롱하고싶습니다...애들보면 눈빛이 참 맑고 순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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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21 당연히 남의 정신상태에 들어 갈순 없지요,,동일인 아니면 도저히 있을수 없는 불가능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