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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상담실

여쭤 봅니다 .....많은 분들의 답변 부탁합니다

작성자옥장화|작성시간11.10.09|조회수548 목록 댓글 3

안녕 하세요?

저의 집은 어머님이 두분이십니다

한분은 (전처) 둘째 아기를 놓다 산후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뒤에 현재 어머님이 처녀로 후처로 와서

아이를 다섯 낳고 아직 살아 계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

아버님도 돌아가셔서 본부인과 함께 나란히

묘를 썼습니다

이제 후저로 오신 두번째 부인이 돌아 가시면

한곳에 화장을 해서 모실려고 합니다

비석은 하나로 그 밑에 한구덩이에 세분을 모시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어떻게 하는게 바른 방법인지 궁금 합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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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엔젠 | 작성시간 11.10.10 이럴 때는 자식들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화장을 해서 한 곳에 같이 모시는 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만한 탑이라도 세워서, 부모탑이니, 조상탑이니 해서 탑에 같이 모시는 것도 좋고요.
    일본 같은데서는 오륜탑이라 해서 모시는 수가 있습니다.
  • 작성자경담 | 작성시간 11.10.10 먼저 가신 두분이 묘를 썼다면 그 다음분도 같이 묘를 쓰는 게 옳을 것 같고..비석도 나란히 병기함이 옳은 것인 아닌가합니다. 유가의 예법을 보더라도 후처긴 하나 본처임으로 찻째부인도 본부인이요, 두번째 부인도 본부인이기 때문입니다. 터가 넓으면 같은 곳에 묘터를 잡으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상황에 따라 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작성자옥장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0.10 엔젠님....경담님.....성실한 답변 감사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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