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엔젠작성시간11.10.10
이럴 때는 자식들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화장을 해서 한 곳에 같이 모시는 것,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만한 탑이라도 세워서, 부모탑이니, 조상탑이니 해서 탑에 같이 모시는 것도 좋고요. 일본 같은데서는 오륜탑이라 해서 모시는 수가 있습니다.
작성자경담작성시간11.10.10
먼저 가신 두분이 묘를 썼다면 그 다음분도 같이 묘를 쓰는 게 옳을 것 같고..비석도 나란히 병기함이 옳은 것인 아닌가합니다. 유가의 예법을 보더라도 후처긴 하나 본처임으로 찻째부인도 본부인이요, 두번째 부인도 본부인이기 때문입니다. 터가 넓으면 같은 곳에 묘터를 잡으면 되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는 상황에 따라 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