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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라한준 작성시간14.06.17 님의 기억속에 지장기도는 영가관련이라는 정보가 작용한겁니다.
또한 불법을 다소 잘못 인지한 탓입니다.
지장 보살님은 효의 원천을 보이셔서 당신의 부모를 넘에 일체 중생의 지옥도를 구제하는 서원을 세우신 보살이십니다.
귀신이란 존재는 부처님 법에는 없습니다.
사법에 존재하는 것을 빌어 혼탁케하는 말줄에 글줄에 놀아나지 마시고 부처님 법으로만 보소서()()()
어찌 구천을 떠도는 잡귀가 부처님 기도전에 오겠습니까?
불자님의 불안한 마음이 귀신 처럼 느껴지시는 것이랍니다.()()() -
작성자 염화미소 작성시간14.06.28 저도 초발심때 밤에 향키고 촛불도 키고
지장기도를 했습니다
님과 비슷하게 뒤에서 누가 머리를
잡아 땡기는 것이였죠...순간 섬뜩 하였지만
불보살님이 나를 지켜 주신다는 강한 믿음으로 더 힘찬 정진을하였답니다..그리고 내가 기도하고 있는 그자리가
도량 이므로 발원 끝에 도량내외 인연영가 지극한 자비심으로 왕생극락발원하십시요^^
정~ 밤에 기도하시기가 무서우시면 낮으로나 새벽이나 오전중에 하는것도 방법이겠네요
경계에 휘둘리거나 끄달리지 마시고
꾸준한 정진 하시면 지장보살님의 사랑과 가피와
은혜속에서 행복한 날이 눈 앞에 펼져 질것입니다
성불하시길 기원하며...._()_
아미타불!!! -
작성자 빈공 작성시간14.06.18 저의 예를 들겠습니다. 저도 님처럼 그럴때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공부를 많이 하신분이 저에게 죽이든 살리든, 죽이되든 밥이되든
믿고 의지하는 불보살님(저는 당시 관세음보살님 기도를 했습니다)께 맡기고
내려 놓아라 했습니다. 그게 잘 안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간절함이 부족해서 쉽게
내려놓지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물론 내려 놓는다는 것도 정도는 차이는 있지만요)
그 간절함을 저는 정율스님의 찬불가 CD를 몇번 들어보니 가슴에 오더라고요
그래서 뭐 몇번 눈물 빼는 기도를 했더니 그 이후로는 뚝...
관세음보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