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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다 문득 공포감이 들때가 있어요

작성자西明| 작성시간14.06.17| 조회수642|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엔젠 작성시간14.06.17 보호해 준다고 생각 하세요.
    편안하게 나를 보호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 하세요.
  •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14.06.17 두려움 공포 망상의 주체는 바로 자신이랍니다.
    우리 마음은 佛性에 의존해서 일어나지요.
    佛性은 시비선악을 가리는 분별심이 없으나
    불성에서 일어난 마음은 현상계와 교류로
    시비선악의 분별심을 이르키니 이것이
    마가 되기도 하고 망상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두려움과 망상은 내 마음의 작용이니
    염염으로 지은 누겁의 업연이니 이 업연이 벗겨져
    불성이 드러나면 부처자리니,수행 잘
    하시어 성불하시길 합장합니다._()()()_
  • 작성자 늘 좋은 날 작성시간14.06.17 예전에 게시판의 글들 읽다가 비슷한 질문 본 적 있어요. 저도 궁금해하던 질문이라 읽었고 답이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요

    밤에 기도할 때 향을 피우면 향냄새를 맡고 귀신이 온다고해서 향을 피우기 겁난다. / 지장기도하면 귀신들 온다고 해서 무섭다

    이런 질문이었어요. 답변은

    기도의 인연으로 찾아온 귀신들. 기도소리 듣고 극락왕생 하시라고 생각하라고.

    이 답변 보고는 무서움이 사그러들었고 지장기도 드리고 있답니다.

    님께도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나무지장보살마하살_()_
  • 작성자 법안(法眼) 작성시간14.06.17 관세음보살
  • 작성자 청만보타산에 작성시간14.06.17 대개 나를 지켜주는 든든한 보호막이 없으면 그렇읍니다 지금의 공포 두려워하는것까지... 부지런히 기도하시면 일념으로 부르시면 지장보살님께서 지켜드립니다 보살님을 확고히믿으시면 두렵지않읍니다..보살님과하나가 되십시요..차츰 사라질겁니다 행복하세요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 작성자 아라한준 작성시간14.06.17 님의 기억속에 지장기도는 영가관련이라는 정보가 작용한겁니다.
    또한 불법을 다소 잘못 인지한 탓입니다.
    지장 보살님은 효의 원천을 보이셔서 당신의 부모를 넘에 일체 중생의 지옥도를 구제하는 서원을 세우신 보살이십니다.
    귀신이란 존재는 부처님 법에는 없습니다.
    사법에 존재하는 것을 빌어 혼탁케하는 말줄에 글줄에 놀아나지 마시고 부처님 법으로만 보소서()()()
    어찌 구천을 떠도는 잡귀가 부처님 기도전에 오겠습니까?
    불자님의 불안한 마음이 귀신 처럼 느껴지시는 것이랍니다.()()()
  • 작성자 염화미소 작성시간14.06.28 저도 초발심때 밤에 향키고 촛불도 키고
    지장기도를 했습니다
    님과 비슷하게 뒤에서 누가 머리를
    잡아 땡기는 것이였죠...순간 섬뜩 하였지만
    불보살님이 나를 지켜 주신다는 강한 믿음으로 더 힘찬 정진을하였답니다..그리고 내가 기도하고 있는 그자리가
    도량 이므로 발원 끝에 도량내외 인연영가 지극한 자비심으로 왕생극락발원하십시요^^
    정~ 밤에 기도하시기가 무서우시면 낮으로나 새벽이나 오전중에 하는것도 방법이겠네요
    경계에 휘둘리거나 끄달리지 마시고
    꾸준한 정진 하시면 지장보살님의 사랑과 가피와
    은혜속에서 행복한 날이 눈 앞에 펼져 질것입니다
    성불하시길 기원하며...._()_
    아미타불!!!
  • 작성자 빈공 작성시간14.06.18 저의 예를 들겠습니다. 저도 님처럼 그럴때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공부를 많이 하신분이 저에게 죽이든 살리든, 죽이되든 밥이되든
    믿고 의지하는 불보살님(저는 당시 관세음보살님 기도를 했습니다)께 맡기고
    내려 놓아라 했습니다. 그게 잘 안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간절함이 부족해서 쉽게
    내려놓지를 못했던 것 같습니다(물론 내려 놓는다는 것도 정도는 차이는 있지만요)
    그 간절함을 저는 정율스님의 찬불가 CD를 몇번 들어보니 가슴에 오더라고요
    그래서 뭐 몇번 눈물 빼는 기도를 했더니 그 이후로는 뚝...
    관세음보살_()_
  • 작성자 지초불 작성시간14.06.18 여기 글들에서 신심을 강조하시고 계십니다.
    신심의 문제와 자세의 문제가 있을수있습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이근원통의문제입니다.
    8지 이하보살의 수행은 이근원통으로 성불로의 길에 들어섭니다.
    자기의 입에서 나온 기도염불소리를 반드시 본인이 들어야합니다.
    일심이라 말씀들하시는데요?
    일심이란 하나의 마음이 아니라 모든마음을 하나로 모으라는것입니다.
    이런 기도이면 님의 그런 마장을 격을수가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만보타산에 작성시간14.06.18 요시!..스게~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 작성자 이제시작 작성시간14.06.18 지나가다 잘 읽고 갑니다,,저두 가끔 그래서 궁금했는데
    원글 올려주신분과 답글들 모두 감사합니다_()_
  • 작성자 여래의 방 작성시간14.06.20 제 경험으로는 염불하시는 분 지장보살님을 생각 하시고 염불하시는 님의 목소리를 또렷히 귀로 듣고 마음으로 새기면서 기도하시면 아미도 그런 공포는 사라 질것 입니다..그리고 믿으세요 불 보살님들을 그리고 신장님들을...
  • 작성자 엘루이키위 작성시간14.07.01 그게 수행 깊게하다보면 찾아오는 마장중의 하나라고 들엇습니다 전 혼자 원룸에서 광명진언하고서 꿈인지 생시인지 어두운 형상을 보고서 놀란적이 있엇는데 그래서 가끔 무서우면 형광등은 너무 밝아 노트북을 키고 잠들떼도 있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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